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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완벽한 계획보다 중요한 것 너무 많은 계획을 세우는 것은 좋지 않아. 정말 중요한 것은 계획이 아니라, 하면서 배우고, 바꾸고, 해결해나가는 것이지. 일단 시작하고 나서, 얼마나 빨리 배우는지(rate of learning)가 실제 사업의 성장률(rate of growth)보다 중요해. - 비노드 코슬라 점점 더 빠르고 더 큰 변화의 파도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성공과 생존의 법칙이 나날이 바뀌고 있습니다. 급격한 변화의 시기엔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행, 실패로부터의 학습, 그리고 유연한 변화와 적응이 무엇보다 더 중요합니다. 더보기
‘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위기가 시작된다 삶에서 적응은 완료 개념이 아니다. 적응은 항상 진행형이어야 한다. 위기는 ‘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시작된다. 그 순간부터 알려는 노력을 하지 않기에 환경이 어떻게 바뀌는지 모르게 되는 까닭이다. ‘안다’라고 하는 순간 모르게 되는 것이다. 적응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적응을 멈추는 것이다. 삶도 거기서 멈춘다. - 서광원 인간자연생명력연구소장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장점이란 게 뭘까? 어떤 환경에 잘 적응했기에 가지게 되는 삶의 장치, 더 잘 살아가게 하는 힘이다. 하지만 그 환경에 기반한 장점이니 환경이 변하면 당연히 장점도 사라지게 마련, 상황이 이런데도 장점만 붙들고 있으면 스스로 불행을 부르는 것이나 다름없다.” 더보기
적응은 무서운 체념을 부른다. 노벨상을 수상한 컬럼비아대학 에릭 캔들 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바다 달팽이 군소는 수관에 자극을 받으면 아가미를 움츠리는 자연적 반응을 보이지만, 아가미를 계속 자극하면 어느 순간부터 자극에 무관심해지는 적응효과를 보여준다. 적응이란 그만큼 원초적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욱 무섭다. -김대식의 브레인 스토리 칼럼에서 우리 몸은 변화에 저항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어, 힘들게 변화에 적응하게 되면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됩니다. 그러나 익숙함은 곧 생각을 멈추게 하고, 나를 주저앉히는 요인이 됩니다. ‘인간은 적응하면서, 적응을 거부했기에 살아남은 동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언가에 적응하는 순간, 신발 끈을 다시 묶고 또 뛰는 것을 습관화해야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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