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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좋게 얘기해봐야 최고급 노예 직장인, 좋게 얘기해봐야 최고급 노예 출근해서 며칠만 지나면 알게 된다. 회사는 내 생각을 말하는 곳이 아니다. ‘그분’의 생각을 헤아려 움직여야 하는 곳이다. 적응을 못하는 직원들은 빠르게 물러난다(신입 직원 중 1년 안에 퇴사하는 비율은 상당히 높습니다. 요즘은 취직이 어렵다는데 그 비율은 줄지 않습니다). 남은 사람이 문제다. 필요한 자본을 모아 재빠르게 뛰쳐나가는 사람은 낫다. 버티기 위해서는 ‘그분’처럼 생각해야 한다. ‘내 생각’은 가능하면 뇌의 보이지 않는 심연 아래로 밀어 놓아야 한다. 물론 ‘그분’처럼 생각한다고 ‘그분’이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분’처럼 생각하다 보면 내가 정말 ‘그분’이라는 착각은 하게 된다. 내 생각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분처럼 생각하는 자신만 남는.. 더보기
2018-03-20 pd수첩. 괴롭히는 직장, 죽어가는 직장인 2018-03-20 pd수첩. 괴롭히는 직장, 죽어가는 직장인 더보기
일을 잘하는 사람은 나보다 팀을 먼저 생각한다 많은 직장인은 동료보다 더 빛나고 먼저 승진하는 게성공적인 커리어라고 생각한다.그러나 가장 일을 잘하는 직장인은자신의 성공보다 팀의 성공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다.- 중소기업 투자 전문가 마커스 르모니스 나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결국 승리하게 됩니다.그들이 나를 응원하고 밀어주기 때문입니다.먼저 가는 것이 아닌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혼자 가는 것이 아닌, 더불어 함께 가는 것이언제나 더 멀리, 그리고 더 빠르게 가는 길입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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