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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좋은 질문이 사람을 키운다 배운다는 것의 최대 장애물은 답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닐까? 그것은 스스로 답을 찾아낼 기회를 영원히 박탈해 버리기 때문이다. 스스로 생각해서 답을 찾아내야 진정한 배움을 얻을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생각하는 인간을 만들려면 명령형인 ‘!’ 부호보다 의문형인 ‘?’ 부호가 훨씬 더 좋다. - 엘리 골드렛, ‘더 골’에서 교육은 일방적 가르침이 아니라 내재된 잠재력을 스스로 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교육은 지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 일입니다. 스스로 발견하게 하는 것,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 것이 참 교육입니다. 현명한 질문이 사람을 키웁니다. 더보기
내 아이를 이렇게 키우고 싶었다 나는 내 아이가 부모한테만은 무슨 말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며 자라기를 원했다. 무슨 잘못을 저질러도 부모는 자기를 이해한다고 믿으며 자라기를 원했다. 속이 상해도, 화가 나거나 슬퍼도 부모한테만은 말할 수 있고, 어떤 실패를 하더라도 우리에게만은 전혀 숨길 필요가 없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다. - 김연교의《아이 마음을 읽는 시간》중에서 - * 꿈같은 '희망사항'입니다.그러나 반드시 실현되어야 할 이야기입니다.아이는 부모에게 숨김없이 마음을 열고, 부모는 아이의 열린 마음을 바다처럼모두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아이를 부모의 품안에서 거침없이 키우는 것이 참교육입니다. ... 더보기
아인슈타인에게 배우는 참교육 교육의 목표는 ‘독립적으로 행동하고 생각하지만 공동체를 위해서 일하는 것을 인생에서 가장 고귀한 업적으로 여기는 개인을 길러내는 것’이다. 전문 지식만 갖춘 사람은 조화롭게 발달한 인간이라기보다는 잘 훈련된 개와 비슷한 상태가 된다. - 아인슈타인 이어집니다. “개인을 가르친다는 것은 그의 타고난 재주를 북돋는 것 외에도 그가 현 사회에서의 권력과 성공을 찬미하는 대신 다른 인간들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도록 만들려는 시도여야 한다. 우리는 이웃을 이해하고 그들을 늘 공정하게 대하고 남들을 기꺼이 돕는 것으로만 사회의 영속과 개개인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