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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부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힘 동사형 꿈을 꾸는 아이들도 기업가와 같다. 아이들이 향해야 할 것은 미래의 어느 지점이 아닌 지금 이 순간 자신이 품고 있는 열망과 포부다. 자신의 열망과 포부를 변화하는 환경에 적용하며 다양한 행동을 자유롭게 실천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과 젊은 세대의 진로 경력은 무한한 형태로 열리게 된다. - 이광호의《아이에게 동사형 꿈을 꾸게 하라》중에서 - * 무서운 변화의 시대입니다. AI 인공지능이 사람의 감성까지 넘나들고 심각한 기후변화에 전대미문의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변화가 세상을 흔들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저 같은 기성세대는 그렇다 쳐도 자라나는 지금 아이들은 그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창의적으로 대처할 능력을 갖추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스스.. 더보기
아이들의 잠재력 지금까지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미숙하고 역량이 부족한 존재로만 여겨졌다. 물론 젊은 세대와 아이들은 경험과 지식이 부족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역량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의 닫힌 명사형 직업만으로는 표현되지 못하는 각자의 열망과 포부를 가지고 있다. - 이광호의《아이에게 동사형 꿈을 꾸게 하라》중에서 - * 아이들에게는 무한대의 잠재력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단 한 아이도 예외가 없습니다. 오직 그 아이만 갖고 태어난 그 잠재력을 한 살이라도 일찍 찾아내 꿈과 목표로 연결하는 순간 아이는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열망이 살아나고 포부가 커집니다. 놀라운 성장이 뒤따라 옵니다. 더보기
동사형 꿈 '동사형 꿈'은 어른들이나 외부의 시선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실현해가는 포부이자 가치 실현이다. 동사형 꿈은 빛을 투과하는 프리즘과 같다. 젊은 세대들이 저마다의 포부와 가치를 프리즘처럼 비춰 스스로 형형색색 꿈의 스펙트럼으로 만들어낸다. - 이광호의《아이에게 동사형 꿈을 꾸게 하라》중에서 - * '동사형 꿈' 매우 신선하게 들리는 새로운 개념입니다. 그렇습니다. 꿈은 고정된 명사형이 아닙니다. 동사형처럼 역동적이고, 쉼 없이 자라고, 수시로 바뀌고 변화무쌍합니다. 그러면서 저마다의 포부와 가치가 시시각각 형형색색 아름다운 빛을 냅니다. 별처럼 반짝입니다. 더보기
작은 계획은 우리의 피를 들끓게 하지 못한다 계획을 작게 세워서는 안된다. 그런 계획은 우리의 피를 들끓게 하지 못한다. 큰 계획을 세우지 못하겠거든 집에 가라. - 대니얼 버닝 “달을 향해 쏴라. 빗나가더라도 별들 사이에 가라앉게 될 것이다.” 작가 헌터 톰슨의 글입니다. 대담한 목표는 더 큰 열정을 품게 하고, 무사안일주의를 타파하며, 혁신을 촉진하고, 포부를 높이며, 삶의 지평을 넓혀 성공의 씨앗을 뿌립니다. 더보기
한계를 긋지 않는 것 꿀벌은 공기역학으로 보면 몸무게, 날개의 폭과 크기 때문에 날 수 없는 구조라고 한다. 한마디로 날개는 작은데 몸이 커서 날아오를 수 없다. 중요한 건 꿀벌은 자신이 가진 한계를 모른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열심히 날개짓을 했고, 아주 잘 날게 되었다. - 오현호의《부시파일럿, 나는 길이 없는 곳으로 간다》중에서 - * 변화를 시도하고 싶은데, 시도 자체가 힘들다고 고백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시도해 보지도 않고, 생각의 틀에 갇혀 자신의 한계를 긋는 것이 곧 '불가능'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목표와 포부를 가지고, 우선 도전하면 분명히 할 수 있는 길과 방법은 열리게 됨을 믿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