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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

왜 난 내게 그리도 가혹했을까? 왜 난 늘 내게 그리도 가혹했을까? 왜 늘 스스로를 그토록 혼내기만 했을까? 왜 항상 자신을 그렇게 냉대했을까? 왜 내 편을 들어주지 않았을까? 내 영혼의 아름다움을 세상에 내보이지 않았을까? 왜 늘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려고만 하고 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과 창조적인 능력을 억누르기만 했을까? - 아니타 무르자니의《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중에서 - * '자기 관리'.삶의 핵심입니다.자신을 스스로 관리해야 합니다.아무도 나를 대신 관리해 주지 않습니다.스스로 다독이고, 스스로 어루만지고, 스스로 쓰다듬고,스스로 갈고 닦으면서 풍랑을 헤쳐나가야 합니다.내가 나를 따뜻하게 품어주어야 세상도 더 따뜻해집니다. . 더보기
내 마음의 풍랑 세상 풍랑을 다스리기 전에 내 마음의 풍랑을 먼저 다스려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악한 마음을 탓하기 전에 내 안의 늑대부터 몰아내야 합니다. 칭기스칸의 말입니다. "내가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니 칭기스칸이 되었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 내 마음의 풍랑. 바깥의 거센 바람도 원인이지만 대부분은 내 안에서 부는 내 마음의 바람 때문에 생기는 풍랑입니다. 이때 중심을 잡지 못하면 풍랑 따라 표류하고 맙니다. 어떻게 중심잡고,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인생이 걸려 있습니다. 내 마음의 바람과 싸워 이겨내야 내 마음의 풍랑을 스스로 잠재울 수 있습니다. . 더보기
빙빙 도는 배 역사상 뛰어난 업적을 남긴 지도자들은 모두 자신의 주요 목표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결정한 뒤, 자신의 능력을 집중시킴으로써 놀라운 리더십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실패자로 분류된 사람들은 그런 목표도 없이, 마치 키 없는 선박처럼 빙빙 방황하다가 원래 출발지로 돌아왔다. 일시적인 패배나 격렬한 저항에 부딪힐 때마다 목표를 포기해 버렸다. - 나폴레온 힐의《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중에서 - * 배가 그 자리에서 빙빙 도는 것은 키가 고장났거나 키를 잡은 사람이 목표와 방향감각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풍랑까지 거세지면 배는 더 요동치며 돌게 됩니다. 배가 빙빙 돌면 배에 탄 사람들도 덩달아 빙빙 돌게 됩니다. 누가 키를 잡았느냐에 따라 배의 운명이 갈립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