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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고속

2018-12-08 실버클라우드, 제주~완도. 07:20 출항 미리 한일고속에서 예약한 완도행 실버클라우드 탑승. 5시 기상해서 차에 짐 싣고, 6시에 국제여객선터미널에 슈슈,해솔이 내려놓고 차 선적하러 이동. 예약했기때문에 별도 접수없이 바로 선적. 2층으로 올려보내는군. 좋아. 1층은 바닷물에 젓어버리는 부분이 있어서 좀 별로인듯. 셔틀버스타고 국제선여각터미널로 이동 후 발권. 씨유에서 음료, 컵라면 사고 탑승. 수유실도 있고, 장애인화장실에 기저귀 교환대도 있고, 어린이놀이방까지! 좋아. 더보기
여수에서 배타고 차선적 후 제주항으로 서울에서 볼 일보고 밤 12시에 여수로. 오전 7시에는 차를 실어야 한다. 쉬지않고달려 오수휴게소에서 국밥 한그릇. 1시간 자고 여수까지 달림. 여수엑스포역 뒤가 크루즈 선착장 가면 화물차선적에 바쁘다. 대충 수신호 눈치껏보고 줄서서 선적. 미리 예약했기 때문에 줄서서 들어가고 차 세워두고 화물사무소에서 차선적티켓확인하면된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제일 큰 배라고했다. 5시간인가 걸린다고 했는데, 조류 영향으로 8시출발해서 오후 2시 넘어서 도착. 중간에 컵라면을 두번이나 먹었다. 더보기
제주에서 배타고 차선적해서 완도가기 늦었네. 10 월말이었는데. 2주전에 예약한 한일고속. 기상으로 지연되어 오전 11시에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 와도도착 오후3시. 배에서 잠도 좀 자두어야. 미리 안누우면 자리 없다 ㅋㅋ 완도도착해서 함평휴게소까지 안쉬고 달림. 서울도착 8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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