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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주면 줄수록 더 많이 얻는 6:4의 법칙 협상을 할 때 항상 상대에게 60%를 주고 나는 40%를 취한다. 그렇게 하면 상대는 비로소 ‘서로 비슷하게 나눠 가졌다, 저 사람은 공평하다’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 이후는 협상이 순조롭게 전개된다. 항상 먼저 준다고 생각하면 결국 내가 더 많이 얻게 된다. - 오치영, 지란지교 소프트 대표 비즈니스에 51:49의 법칙이 있습니다. 내가 49를 갖고 상대에게 51을 주라는 것입니다. 이용태 삼보컴퓨터 창업회장은 “일을 할 때는 남보다 5퍼센트 더하고, 성과를 나눌 때는 남보다 5퍼센트 덜 가져라”고 말합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는 작은 손해들이 덕(德)으로 쌓여 결국 큰 이익으로 돌아옵니다. ... 더보기
사랑 협상 "인간관계에는 일정한 공식이 없어. 양쪽 모두가 공간을 넉넉히 가지면서 넘치는 사랑으로 협상을 벌여야 하는게 바로 인간관계라네. 두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또 각자의 삶이 어떤지에 대해서 말이야." - 미치 앨봄의《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중에서 - * 오래전... 그러니까 10년도 넘었네요. '아마동'(아침편지 마라톤 동아리) 달리기에서 만난 친구가 전철에서 건네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오늘처럼 찬란한 봄에, 안부를 묻고 싶어 지네요. 더보기
[SERI] 내기와 규칙 바꾸기로 꽉 막힌 협상 뚫어라 내기와 규칙 바꾸기로 꽉 막힌 협상 뚫어라 http://www.seri.org/ic/icDBRV.html?pubkey=ic20121119001&menu_gbn=1&pgsj=&pgno=1&pgor= 상대를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게 하려면 그가 ‘왜’ 그것을 주장하는지 알아야 한다. 이를 협상학에선 요구(Position)가 아닌 욕구(Needs)에 주목하라고 설명한다. 포지션은 니즈의 대리인일 뿐 꼭 그것을 받아내야만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럼 협상을 잘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니즈만 찾으면 될까? 아니다. 한방이 더 필요하다. 그건 바로 ‘협상의 꽃’이라고 불리는 창조적 대안, 즉 ‘크리에이티브 옵션(Creative Option)’이다. 이번 글에서는 창조적 대안이 무엇인지, 그리고 창조적 대안을 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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