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자기 존중

 

세상과 맺는 관계,
그리고 아름다움과 맺는 관계는
감각의 문제만이 아니다. 존중이 있어야 한다.
금지의 윤리는 맹세와 같은 뜻이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지키겠다는
약속이다.


- 로랑스 드빌레르의 《삶은 여전히 빛난다》 중에서 -


* 먼저
자신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존중하면 타인의 존귀함이 보이고,
자연의 소중함도 보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우리는 좀 더 자신에게 친절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세상의 아름다움도
제대로 보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 '탓'은 안된다  (0) 2026.01.02
감정의 켜, 통념의 켜  (0) 2025.12.31
희로애락의 노래도 바뀌었다  (0) 2025.12.31
그때그때 가까이 지낸 친구들  (0) 2025.12.31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자  (0) 2025.12.3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