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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화 있는것을 사랑하는 법, 글이 알려주었다.

“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없는 것을 사랑한다.” 이 문장은 내가 필사를 이어온 시간과 꼭 닮아 있다. 처음 필사를 시작했을 때는 나를 붙잡기 위함이었다. 마음이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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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것을 사랑하는 법

“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없는 것을 사랑한다.” 
 - 하워드 가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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