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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를 갖고 사는
삶에 대해 이번 생에서는 입장을
다르게 취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책망하는 대신 존중할 방법을 새로 찾을 수도
있습니다. 실수했다고 자책하는 대신 재맥락화해서
'이것은 그 일을 다른 식으로 본 것'이거나
'다른 식으로 배운 것'이거나 '다르게
선택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 데이비드 호킨스의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중에서 -
* 어느 순간,
이제껏 살아왔던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겠다는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미움보다는
이해를, 원망보다는 배려를, 질책보다는 칭찬을
선택하는 순간, 삶은 다른 모습으로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던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시
세팅해 보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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