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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새도
날개를 펴지 않고는 날 수 없다.
인간도 마음을 드러내지 않고는
사랑할 수 없다.


- 마크 네포의《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중에서 -


* 날개를 펴는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어느 누구도 나의 날개를 대신해 펼 수 없습니다.
마음을 드러내는 것도 자기 자신의 몫입니다.
내가 먼저 마음을 열어야 상대방도
마음을 열고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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