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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싼 종이에선 
향내가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감추려고 해도 배어나는 것이 향기입니다. 
우리 마음이 향기로우면 곁에 있는 사람도 
그 향기로 향기로워집니다.
평화와 사랑의 향기는 
감추려고 해도 퍼져 나갑니다. 


- 김윤탁의《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중에서 -


* 2012년, 올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맡았던 향기를 생각합니다.
옹달샘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이 전해 주었던
사랑의 향기, 그 향기를 맡으며 저 또한 
다른 사람에게 전해준 감사의 향기,
그 향기가 더 그윽한 향기가 되어
새해를 더욱 향기롭고 복되게
해 줄 것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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