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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나한테 온 이익과 기회를 나눠야 건강해진다 공을 갖고 있으면 모든 시선이 나에게 쏠려요. 공을 패스하면 관심도 넘어가요. 공을 독점하면 내가 승리하는 것 같지만 결국 다 죽더라고요. 축구는 결국 패스예요. 패스만 잘하면 골 넣을 확률이 높아요. 축구뿐 아니라 사회도 마찬가지예요. 작은 욕심으로 머뭇거리지 말고, 줄기차게 나한테 온 이익을, 기회를 나눠야 건강해져요. - 이영표, 국가대표 축구선수 “남을 돕는다고 하면 보통 사람들은 자신을 희생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남을 도울 때 최고의 행복을 얻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달라이 라마의 가르침입니다. 내가 아닌 남의 성공을 먼저 도울 때, 조직의 성공이 커지고, 나의 성공도 더불어 커지게 됩니다. 팀은 늘 개인보다 강합니다. 더보기
좋은 질문이 사람을 키운다 배운다는 것의 최대 장애물은 답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닐까? 그것은 스스로 답을 찾아낼 기회를 영원히 박탈해 버리기 때문이다. 스스로 생각해서 답을 찾아내야 진정한 배움을 얻을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생각하는 인간을 만들려면 명령형인 ‘!’ 부호보다 의문형인 ‘?’ 부호가 훨씬 더 좋다. - 엘리 골드렛, ‘더 골’에서 교육은 일방적 가르침이 아니라 내재된 잠재력을 스스로 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교육은 지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 일입니다. 스스로 발견하게 하는 것,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 것이 참 교육입니다. 현명한 질문이 사람을 키웁니다. 더보기
남의 잘못에 대해 관용하라 남을 꾸짖는 사람은 남이 잘못한 가운데 잘못하지 않은 것을 찾으려 해야 맑고 편안해질 것이고, 자신을 꾸짖는 사람은 자신이 잘못하지 않은 것 가운데서도 잘못한 것을 찾으려 해야 그 덕이 나아갈 것이다. - 채근담 남에겐 엄하고, 자신에게 관대한 것이 우리 범인(凡人)들의 실제 모습입니다. 세익스피어의 가르침도 되새겨 봅니다. “남의 잘못에 대해서 관용하라. 오늘 저지른 남의 잘못은 어제의 내 잘못이었던 것을 생각하라. 잘못이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완전하지 못한 것이 사람이라는 점을 항상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더보기
소름 끼치게 아름다워요! 그는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학생이 가르쳐 준 대로 이해할 때, 그의 얼굴에 처음으로 이해하는 표정이 떠오를 때 소름 끼치게 아름다워요, 그가 내게 말했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고, 감동했다. - 제니 오필의《사색의 부서》중에서 - * 배우는 재미, 쏠쏠합니다. 가르치는 재미, 더 쏠쏠합니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이 제대로 이해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가르침과 배움은 소름 끼치게 아름다운 것을 함께 공유하는 것입니다. ... 더보기
실패는 내가 원하는 것을 시도하지 않은 것 어렸을 때, 아버지는 실패를 경험해 보라고 하셨다.저녁식사 자리에서 아버지는“이번 주에는 무엇을 실패했니?”라고 물으셨다.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면 아버지는 실망하셨다.아버지 가르침 덕분에,‘실패란 결과를 성취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내가 원하는 것을 시도하지 않은 것’이라고 정의하게 됐다.- 사리 블레이클리, 스팽스 설립자 (‘그곳에 가는 길’에서) 우리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시도를 못하고,시도하지 않기 때문에 성취하지 못하게 됩니다.그것은 무기력으로 이어집니다.많은 것을 시도하고, 그중 몇 개를 성공하는 것을 통해 우리는 성취하고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요즘 경영 화두가 ‘작게, 빨리 실패하라’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더보기
우리가 누군가를 돕는 이유 누군가를 도울 때 일반적으로 기분이 좋아진다.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말하자면 일종의 마약과 같은 것이다. 이는 진화과정에서 포유류가 획득한 특성으로 판단된다. 서로를 도우면 종(種)의 번영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 페기 메이슨 시카코대 교수 100세를 앞둔 노 철학자 김형석 교수(97세)는 “‘내가 누군가로부터 얼마나 많이 받았느냐’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얼마나 많이 주었느냐’가 행복을 결정한다.”는 가르침을 주십니다. 받는 것이 아닌 주는 것이 행복을 가져오고, 먼저 주는 것이 번영을 불러옵니다. . 더보기
'나는 오고 감을 넘어섰다' "나는 오고 감을 넘어섰다." 이는 붓다의 가르침 중에서 가장 심오한 것입니다. - 아남 툽텐의《티베트 스님의 노 프라블럼》중에서 - * 사람들은 오는 것에 흔들리고 가는 것에 더 흔들립니다. 오고 감을 넘어서는 경지에 오르면 흔들림 없이 늘 고요하고 평화롭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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