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을 인정하는 순간 다른 사람들이 얕잡아 볼 것이라는 생각은
일종의 강박관념이다. 두려움을 거두고 마음의 문을 열면
인생에서 가장 얻기 힘든 교훈이 찾아온다.
바로 자신의 약점과 한계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태도야말로
가장 강력한 강점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깨달음은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 조너선 레이몬드, ‘좋은 권위’에서 

약점을 숨기느라 힘과 노력을 소모할 필요가 없게 된 순간,
내내 우리 안에 잠재되어 있었지만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능력이 각성됩니다. 우리는
자신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임으로써 그 불완전함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타인과의 사이에 존재하던 인공적인 장벽도 허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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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쓸데없는 변덕을 부리지 않는 한
적절할 때 생각을 바꾸는 건 약점이 아닌 강점이다.
필요하다면 “내가 틀렸다”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줘라.
또한 생각을 바꾼다고 해서 자존심이 상하지는 않는다는 걸 명심하라.
“내가 틀렸다. 당신이 옳았다. 고맙다. 미안하다”고 말하라.
- 롭 무어, ‘결단’에서 

윈스턴 처칠 수상은 “발전하기 위해선 변해야 한다,
완벽해지기 위해서도 종종 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생각을 바꾸는 건 약점이 아닌 강점입니다.
사람들에게 “내가 틀렸다”고 말하면
오히려 그들이 나를 더 신뢰하고, 친밀한 관계도 형성됩니다.
“내가 틀렸다. 당신이 옳았다. 고맙다 미안하다”는 말은 마술 같은 효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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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의 생활에서 
열등함을, 모든 결점을 걸머진 
짐 덩어리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그것이 장점인지 단점인지 여부는 
오직 상황에 의해서만 결정된다. 


- 알프레드 아들러의《아들러의 인간이해》중에서 - 


* 열등함은 상대적입니다.
상황에 따라, 시대에 따라,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최고의 장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스스로 
모자라다, 열등하다 느낀 것을 갈고닦아
날을 세우면 보석처럼 빛나는
강점으로 바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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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스스로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 강점으로 키울 수 있는 존재다.

동물이나 식물은 그 약점 때문에 도태되지만 인간은 다르다.

핸디캡을 극복하고 선도자가 되는 예가 많다.

위대한 콤플렉스라 할 수 있다.

- ‘CEO 박도봉의 현장 인문학’에서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는 ‘인간이 위대한 성과를 이루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완벽하고 우월한 능력을 부여 받아서가 아니라,

오히려 열등한 부분을 자각하고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 말했습니다.

나폴레옹도 ‘나폴레옹 콤플렉스’라 불렸던 작은 키를 극복하려고

남들보다 더 많이 노력해서 영웅으로 거듭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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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있었다면, 

아버지의 이미지는 더 실제적이고 

온전하게 되었다. 아버지는 여전히 나에게 

실망과 상처를 준 사람으로 느껴졌다. 그러나 

아버지 속에 있는 강점과 장점도 볼 수 있게 되었다. 

확신하건대, 내가 아버지에 대해 가지게 된 새로운 

이미지는 현실에 좀 더 가까운 것이었다. 



- 데이비드 스툽의《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중에서 -



* 아버지도 변해야 하지만

자식들도 많이 변화해야 합니다.

아버지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면

아버지의 삶에 대한 생각도 바뀌게 됩니다. 

아버지로부터 받은 실망과 상처도 강점과 장점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부모를 용서하는 것이 

나를 용서하는 것이고, 부모를 사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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