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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안사위(居安思危)

매번 승리하면 교만해진다 안팎이 모두 안녕하오. 평안할 때 위험을 잊지 말아야 하고, 잘 다스려질 때 화란을 잊지 말아야 하오. 비록 오늘 별일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을지라도 장차 어찌해야 한결같이 안녕할 수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야 하오. - 당태종 위징이 답합니다. “지금 비록 천하가 태평하다고는 하나 신들로서는 여전히 기뻐하며 안심할 수만도 없는 상황입니다. 오직 폐하가 평안할 때 위태로움을 생각하고, 부단히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노력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사람은 일이 잘될 때 교만해지기 십상입니다. 이때가 위험합니다. 전승불복(戰勝不復), 거안사위(居安思危)의 지혜를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합니다. 더보기
편안할 때 위태로움을 생각하는 거안사위(居安思危)의 지혜 "편안하게 지낼 적에 위태로움을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생각하면 대비가 있게 되고, 대비가 있으면 근심이 없습니다. (居安思危, 思則有備, 有備無患)" - 좌씨전 주희가 송 효종에게 올린 봉사(封事)에서 말했습니다. “천하의 일은 어렵거나 일이 많은 것을 근심할 것이 아니라 편안한 것이 짐독(酖毒)이 됨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설령 정치가 잘 행해져서 해야 할 일이 한 가지도 없다 하더라도 아침저녁으로 두려워하고 거안사위하면서 조금이라도 게을러서는 안 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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