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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뛰어난 업적을 남긴 지도자들은
모두 자신의 주요 목표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결정한 뒤, 자신의 능력을 집중시킴으로써
놀라운 리더십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실패자로
분류된 사람들은 그런 목표도 없이, 마치 키 없는
선박처럼 빙빙 방황하다가 원래 출발지로 돌아왔다.
일시적인 패배나 격렬한 저항에 부딪힐 때마다
목표를 포기해 버렸다.


- 나폴레온 힐의《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중에서 -


* 배가 그 자리에서 빙빙 도는 것은
키가 고장났거나 키를 잡은 사람이 목표와 방향감각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풍랑까지 거세지면 배는 더 요동치며
돌게 됩니다. 배가 빙빙 돌면 배에 탄 사람들도 덩달아
빙빙 돌게 됩니다. 누가 키를 잡았느냐에 따라
배의 운명이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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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우드,
내 말 잘 들어.
일회용 반창고를 뗄 때
아프지 않게 떼는 방법이 뭔줄 아니?
그건 바로 한 번에 확 떼는 거야.
네가 마음의 결정을 했으면 더 이상 망설이지마.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란 말이야.


- 김이율의《나는 인생의 고비마다 한 뼘씩 자란다》에서 -


* 신념의 길은
고난과 고독과 고통의 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믿음, 나의 힘, 나의 의지를 믿고
의연하게 처음 가졌던 나의 신념의 길을 가면
아프지 않게 반창고를 떼듯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고, 훨씬 멋진 삶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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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앞에는 어떠한 장애물도 없다.
망설이는 태도가 가장 큰 장애물이다.
결심을 가지면 드디어 길이 열리고
현실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러셀

 

마키아벨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나쁜 지도자는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아니라,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이다’고 했습니다.
나폴레온 힐 역시
‘실패의 최대 원인은 결단력의 결여’라고 지적했습니다.
모든 일은 망설이는 것보다
불완전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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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게 반대할 수 있는 사람들을 원한다.
자신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두려움 없이 정확하게 말하는 사람,
설사 그것이 내가 듣기를 원하지 않는 것이라 해도,
나는 바로 그런 사람들을 원한다.
-헨리 크래비스(사모펀드 KKR 창업자)

 

피터 드러커 교수는 ‘리더는 칭찬 받으면
좋은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찬성의견 보다는 오히려 반대의견을 장려하는 것이
올바른 의사결정을 위한 기본 조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의사결정의 첫 번째 원칙으로 ‘반대 없는 의사결정을 내리지 않는다’
이렇게 정해 놓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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