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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

경영혁신이라는 페달 밟기 경영혁신은 위기 상황에서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존재하는 한 진행되어야 하는 어려운 작업이다. 경영자로서의 첫 번째 자질은 바로 이같은 경영위기를 인식하고 이를 조직 전체에 확산시키는 것이다. - 서두칠, 전 이스텔시스템즈 사장 서 사장은 회사 경영을 ‘자갈밭을 달리는 자전거’에 비유합니다. 경영혁신이라는 페달을 멈추는 순간, 회사는 넘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실적이 좋은 기업일수록 '오늘이 아무리 좋아도 내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는 위기의식과 긴장이 팽배해 있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 기업 환경이 늘 변하기 때문에 기업도 보다 나아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더보기
고용보장은 사장이 아니라 고객이 하는 것이다 고용 보장은 사장이 아니라, 고객이 하는 것이다. 열심히 일해서 좋은 물건을 만들면, 고객이 사원들 고용도 보장하고 월급도 줄 것이다. 쉽게 말해서 제가 추진해 온 경영혁신의 목표점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원들이 ‘고용을 보장해 줄 사람도, 내게 월급을 줄 사람도 결국 고객이다’라고 확고하게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 서두칠, 이스텔시스템즈 사장 서두칠 사장은 ‘고용을 보장하라'는 노조의 요구에 위와 같이 답했습니다. 그는 고객으로부터 고용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좋은 물건을 값싸게, 그리고 열심히 만들어 내 놓아야 한다고 노조를 설득했습니다. 모든 사원들이 그런 의식으로 무장된 회사라면 그 회사는 소가 아니라 코끼리가 밟아도 깨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그의 일관된 주장입니다. 더보기
[brunch] 경영혁신도 체급이 맞아야 한다. 경영혁신도 체급이 맞아야 한다. https://brunch.co.kr/brunchbook/ino-management [브런치북] 경영혁신도 체급이 맞아야 한다. 최신 경영기법이 소개되면 기존 방법이 뿌리내려 성과를 내기도 전에 애물단지로 전락해 버려지는 모습을 많이 보았고, 제아무리 훌륭한 경영기법이라도 조직의 가치와 특성에 맞지 않으면 오� brunch.co.k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