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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천재들은 일을 적게 할 때 더 많은 것을 이뤘다 창의적이고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은 많이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성취를 한 것이 아니다. 많이 쉬었기 때문에 그런 성취가 가능한 것이다. 하루 24시간, 주 7일 내내 쉼 없이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더 똑똑해지고 더 창의적이 되기 위해, 더 행복해 지기 위해 일과 휴식을 조화시키는 법을 배워야 한다. - 알렉스 수정 김 방, ‘일만하지 않습니다.’에서 조르조 바사리는 ‘예술가들의 삶’이라는 책에서 “위대한 천재들은 일을 적게 할 때 더 많은 것을 이뤘다”고 주장합니다. 의도적인 연습과 또 그만큼의 의도적인 휴식이 적절하게 균형이 잡힐 때 우리는 최고의 생산성을 발휘합니다. 잘 쉴 줄 아는 것이 경쟁력입니다 더보기
휴가가 경쟁력이 된다 휴가를 미루고 일을 더 많이 하는 것이 단기적으로 이익이 될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잦은 실수와 생산성 저하, 높은 이직률, 경력 단축 등 훨씬 더 큰 손해를 야기한다. 피곤에 지친 직원들은 최선을 다할 수 없다. 독창성이 떨어지고, 짜증을 더 잘 내며, 자칫 파괴적인 성향이 되기도 한다. - 알렉스 수정 김 방. ‘일만하지 않습니다.’에서 몸과 마음의 회복이 건강과 행복, 직업 만족도, 생산성, 회복력 등에 긍정적 영향을 끼칩니다. 충분한 휴가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도 긍정적인 태도로 몰입하고 동료들과의 관계도 원만하고, 어려운 상황에도 더 잘 대처했습니다. 휴가가 개인에게는 물론 회사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근거 자료는 넘칠 정도로 많습니다 더보기
휴가가 생산성, 창조성, 매출, 수익성을 높인다 두뇌가 긍정적일 때 생산성은 31%, 매출은 37% 증가한다. 창조성은 세배, 수익성도 세배로 증가한다. 오늘날 경제상황에서 최고의 경쟁력은 긍정적이고 활동적인 두뇌다. 휴가를 떠나는 일은 우리 두뇌를 더 행복하고 긍정적으로 만들어준다. - 숀 아처, ‘빅 포텐셜’에서 한 조사에 의하면 ‘주어진 유급 휴가를 모두 쓰는 근로자 집단의 승진 및 연봉 인상 가능성이 휴가를 11일 이상 남겨두는 집단에 비해 6.5%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일은 인풋이 아닌 아웃풋입니다. 근로시간을 통제하는 대신 자율권을 부여하여 긍정적이고 활발한 두뇌로 업무에 몰입하게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더보기
잘 쉬는 것이 경쟁력입니다 정지버튼을 누르면 기계는 멈춰 선다.그러나 인간에게 정지 버튼을 누르면 무언가를 시작한다.당신은 멈춰 서서 곰곰이 생각하기 시작하고,당신의 전체를 다시 생각하기 시작하며,무엇이 가능한지 다시 구상하기 시작하고,무엇보다 당신이 가장 깊이 간직하고 있는 믿음을다시 연결하기 시작한다.일단 그 일을 하고 나면 더 나은 길을 재구상하기 시작할 수 있다.- 도브 사이드먼 (LRN CEO) 잘 쉬는 것이 경쟁력입니다.모든 걱정 다 내려놓고,사랑하는 사람들과 긴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더보기
성공이 클수록 경쟁력이 떨어진다.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이 큰 성공을 거둘수록 지식의 탐색을 게을리 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중장기적인 혁신이 정체되는 위험이 기업이라는 조직에는 본질적으로 내재되어 있다. 이것이 바로 경쟁력의 함정이라는 명제다. - 스탠포드 대학 제임스 마치 교수 ‘업적이 큰 자는 반드시 교만해지기 쉽습니다. 시작이 좋은 사람이 끝이 좋기가 어렵습니다.’(정관정요) ‘무릇 사람이 젊어서 호화로우면 장성하여 교만하고, 젊어서 고생을 겪으면 커서 성취함이 있습니다.’(세종실록) 분야를 막론하고, 개인과 기업 포함 누구나 할 것 없이 잘 나갈수록 그에 비례해서 긴장을 키워가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