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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

일부러라도 넘어져봐야 할 이유들 나는 학생들에게 로봇을 고장내보라고 한다.로봇이 넘어지고 고장 나야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그렇지 않으면 로봇공학자는 아무 것도 배울 수 없다.사람도 마찬가지다. 넘어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넘어진 건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넘어진 것으로 인해내가 무엇을 배우고 얻었느냐 하는 것이다.- 데니스 홍,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법’에서 우리는 항상 승리하고 항상 성공할 수 없습니다.일부러라도 넘어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넘어져봐야 다른 넘어진 사람을 이해하는 공감능력이 생깁니다.다시 넘어지지 않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넘어지고 고장나봐야 성능이 더 크게 업그레이드 됩니다. ... 더보기
‘감성 지능 챗봇’ 나온다 ‘감성 지능 챗봇’ 나온다 http://www.bloter.net/archives/278893 인간과 로봇이 감정적으로 상호작용하는 날이 머지않아 보인다. 은 5월5일(현지시간) 중국 칭화대의 연구팀이 ‘감성 지능’을 지닌 챗봇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챗봇의 이름은 ‘ECM(Emotional Chatting Machine)’이다. ECM이 인간의 감정을 공부한 배움터는 수많은 콘텐츠가 쏟아지는 소셜 미디어다. 연구팀은 중국 SNS인 웨이보에 올라온 포스팅 2만3천건을 분석해 행복, 슬픔, 분노 등 주요 감정 카테고리에 따라 분류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ECM에 사용자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적절하게 답하는 방법을 학습시켰다. ECM에는 사용자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행복.. 더보기
사랑, 친절, 공감은 이자가 붙어 나에게 돌아온다 “그는 다른 이의 행복을 바라고 다른 이의 불행에 슬퍼하지. 사람한테는 그게 가장 중요한 점이란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도라에몽 신역 대사 중 (사사키 히로시) 갤럽에 의하면 직장인들은 돈, 물질적 혜택보다 상사의 배려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보다 자신의 처지를 이해해주는 공감능력, 친절함에 더 이끌립니다. 사랑, 친절, 나눔 등은 ‘부메랑의 법칙’이 통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을 향해 던지는 사랑, 친절, 나눔은 반드시 이자가 붙어서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