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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과거의 상처는 치유될 수 없는가 치유는 거창한 말이다. 내 웹사이트 주소에 치유라는 말을 사용한다고 해서 종종 공격을 받기도 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트라우마와 과거의 상처는 절대 치유될 수 없다고 믿고 있다. 정말 그럴까? 트라우마는 어쩔 수 없는 것이며 상처는 절대 치유될 수 없는 걸까? - 다미 샤르프의《당신의 어린 시절이 울고 있다》중에서 - * 그렇지 않습니다. 얼마든지 치유될 수 있습니다. 관건은 '과거 우물'에 대한 자신의 태도입니다. 상처는 과거가 남긴 흔적입니다. 그 흔적이 돌덩이나 칼끝으로 변해 '과거 우물'에 깊이 잠겨 있는 것이 트라우마입니다. 모두 과거의 것들입니다. 과거의 우물에서 빠져 나오는 것이 치유의 시작입니다. 더보기
올바른 배움의 자세 낮은 자세는 받아들이는 자세이고, 배움의 자세다. 격투기 선수는 경기에 임할 때 꼿꼿하게 선 자세로 있지 않는다. 낮은 자세로 수그려야 공격에 대비할 수 있다. - 김효진의《굿머니》중에서 - * 가장 낮은 자세가 군인들의 포복자세입니다. 포복은 뒤로 후퇴하는 자세가 아닙니다. 자기 몸을 방어하면서 공격하는 자세입니다. 몸을 최대한 낮추어야 총탄이 빗발치는 전장에서도 앞으로 전진할 수 있고, 마음을 낮추어야 배움의 기회도 많아집니다. 더보기
그럴 의도가 없었다 유혹의 성립 조건 중 하나는 의도성이다. 어떤 이의 잠재욕구와 검열 사이의 역학관계를 변화시키거나 자아상을 흔들어놓음으로써 이제까지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일을 하도록 만들려는 의도를 말한다. 유혹은 자아상에 의해 유지되는 내적 균형을 공격하는 행위다. - 페터 비에리의《삶의 격》중에서 - * 어떤 것은 폭력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표현, 거짓말을 했거나 음모가 없었다는 이유로 발뺌하기가 쉽죠. 인간이 더욱 다양성을 띠고 좀 더 똑똑해진 결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그래서 문제 인식과 해결이 어려운 폭력도 만연합니다. 조심할 일입니다. #인간 #다양성 # 문제인식 #해결 #폭력 #만연 #조심 더보기
역경은 기회다 역경(逆境)이라는 단어에 역(逆)자가 들어있습니다. 역경이 닥치면 그것을 역(逆)으로 이용하라는 뜻으로 저는 해석합니다. 시련과 도전을 오히려 다가오는 기회로 삼는 자세입니다. 어쨌든 공격이 최상의 방어라는 신념으로 그 역경과 싸워나가야 합니다. - 권오현, ‘초격차’에서 역경, 위기와 시련이 닥치면 근본적인 문제를 다시 보게 됩니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해결이 안 되기에 뭔가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그것이 변화를 가져옵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선 위기와 시련이 필요합니다. 역경을 기회로 보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 더보기
타인을 비난하지 말라 타인을 공격할 때 마다 우리는 한 명 한 명내 목숨을 구해줄 수도 있는 귀한 사람들을 잃는다.세상에 그것보다 더 큰 상처나 실패는 없다.낯선 사람을 따뜻하게 맞이하라.그는 변장을 한 채 당신을 찾아온천사일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제인 맥고니걸 박사 타인을 비난하는 것은중독되기 쉬운 가장 나쁜 습관 중 하나입니다.내가 내뱉은 말은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데서 그치지 않고상대를 비난하는 순간, 내 마음에도 큰 상처를 남깁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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