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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

리더가 먼저 취약함을 드러내라 심리적으로 안전한 근무 여건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간단하지만 아주 강력한 효력을 지닌 표현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 “잘 모르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해요”, “제가 실수 했군요”, “죄송합니다.” 위 표현은 모두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낸다. 리더 스스로 실수를 범할 수 있는 나약한 존재라는 걸 인정하면서 주변 동료에게 비슷한 생각과 태도를 취하도록 여지를 제공할 수 있다. - 에이미 에드먼슨, ‘두려움 없는 조직’에서 취약함이 드러나면 권위가 사라질까봐 두려워하는 리더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리더가 먼저 자신의 취약함과 실수를 드러내고 먼저 사과하면 직원들은 리더에게 동질감과 친근감을 느끼고, 더 나아가 신뢰와 존경을 보냅니다. 더보기
“제가 틀렸습니다”라는 한 마디의 위력 “제가 틀렸습니다. 제가 실수했습니다. 마음을 바꿨습니다.”라고 더 기꺼이 말할수록, 더 좋은 사고를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더 많이 존경받게 된다. 용기 내어 틀렸다고 인정하면 사람들은 실제로 당신을 더 존경하고 앞으로도 당신을 위해 기꺼이 일할 것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사람들은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면 나약한 모습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내린 결정을 틀렸다고 인정하고, 결정을 바꾸면 리더의 권위가 훼손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반대입니다. 분명히 틀렸는데도 인정하지 않는 사람만큼 어리석고 약해 보이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기꺼이 틀렸음을 인정할 줄 아는 리더를 믿고 따릅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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