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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어느 날은 해가 나고, 어느 날은 비가 오고 "냄새날 때가 있는가 하면 목욕할 때도 있는 거지. 삶은 늘 새로운 찰나의 연속이야. 누가 공을 던져주는 때가 있는가 하면 그러지 않는 때도 있어. 어느 날은 해가 나고 어느 날은 비가 와서 다 젖게 되는 게 삶이야. 그렇게 변하는 삶에서 변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괴로워지게 되어 있어. 그럴 필요가 없는데 말이야." - 디르크 그로서의《우리가 알고 싶은 삶의 모든 답은 한 마리 개 안에 있다》중에서 - * 날씨는 늘 변합니다. 하루하루, 순간순간, 변화무쌍합니다. 그야말로 '늘 새로운 찰나의 연속'입니다. 우리의 삶도 찰나마다 빚어내는 변화의 연속입니다. 그 변화를 고통으로 받아들이면 삶이 힘들어집니다. 반드시 그만한 이유와 뜻이 있기 때문이라 믿고 긍정의 힘으로 다시 출발해야 합니다. 해가.. 더보기
말에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 말에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 혼자 하는 말은 머릿속에서 나와 우리 몸의 세포 속으로 스며들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움직인다. ‘안 된다’, ‘싫다’, ‘못 하겠다’ 같은 부정적인 말은 불만을 부르고, ‘가능하다’, ‘좋아, 해볼 거야’ 같은 긍정적인 말은 행복을 가져온다. 오늘 우리가 무심코 주고받은 내면의 대화가 우리의 인생을 바꾼다. - 이민규, ‘생각의 각도’에서 실제로 부정적인 단어를 많이 쓰면 불행해지고, 긍정적인 단어를 많이 쓰면 더 행복하고,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자신의 운명을 바꾸고 싶다면 일상에서의 말과 매일 사용하는 단어를 먼저 바꿔야 합니다. 더보기
새벽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다 에너지, 기(氣)는 흘러야 한다.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는 이 흐름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일지 모른다. 혁명은 영어로 '레볼루션(revolution)'인데, 시계바늘이 한 바퀴 원을 도는 것 또한 레볼루션이라고 한다. 새벽은 우리 몸과 마음이 한 바퀴 도는 시작점이다. 즉, 혁명의 시간이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새벽. 매일 어김없이 다가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오는 것은 아닙니다. 잠에서 깨어난 사람, 지난 밤을 잘 넘기고 다시 생명을 얻은 사람에게만 다가옵니다. 이때 몸과 마음에 어떤 기운이 흐르느냐에 따라 하루가 달라집니다. 긍정의 기운이냐, 부정의 기운이냐. 새벽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습니다. 더보기
숨만 잘 쉬어도 들숨과 날숨 모두에 긍정의 기운을 담아보자 먼저 집중해서 숨을 내쉬며 감정을 조절하기. 두번째 호흡은 편안함과 안정감을 유지하기 위한 숨. 세번재 호흡은 자신에게 행복과 기쁨을 주는 숨을 쉬며 다른 사람의 행복을 기원하기. - 임영주의 《딸아 삶의 비밀은 여기에 있단다》 중에서 - 달라이 라마는 \"세계의 아동이 명상을 배우면 한 세대만에 폭력을 없앨 것\"이라고 했습니다. 숨만 잘 쉬어도 몸을 아끼고 회복할 수 있으며, 세상과 평화롭게 지낼 수 있다고, 숨을 쉬는 것의 의미를 다시 짚어줍니다. 목숨, 숨, 호흡... 이왕 쉬는 숨에 행복하자고. 우리의 숨결이 그런 엄청난 의미를 가졌음을 다시 한번 일깨워줍니다. 더보기
인생은 뿌린 대로 거두게 되어 있다 인생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일수록, 여러분 인생이 긍정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불평을 하면 할수록 여러분 자신이 비참해질 것이고요. 저는 문제가 생기면 항상 그것을 기회로 여깁니다. 인생은 뿌린 대로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 오프라 윈프리 인생을 예찬하면 할수록 인생에서 축하할 거리는 더 많아집니다. 반대로 불평하면 할수록, 그리고 티를 찾아내려면 할수록 잘못이나 불행을 더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세상과 인생사는 내가 생각하고 실천하는 바 대로 만들어집니다. 더보기
속상할 일이 하나도 없다 긍정의 위력. 빛은 나의 눈을 뜨게 하고 어둠은 나의 마음을 뜨게 한다. 아름다운 것은 나의 눈을 즐겁게 하고 시련은 나의 마음을 튼튼하게 한다. 매사에 긍정의 마음으로 맞이하면 세상에 속상할 일은 하나도 없다 할 것이다. - 진우의《두려워하지 않는 힘》중에서 - * 어찌 속상할 일이 하나도 없을 수가 있겠습니까. 사노라면 마음 상할 일 투성이입니다. 그러나 한 번만 뒤집어 '긍정'으로 바라보면 결론이 달라집니다. 딱히 해결된 것은 아닌데도 속상하지는 않습니다. 큰 공부를 했다, 내 마음의 근육이 단단해졌다, 긍정의 눈이 열립니다. 더보기
에너지 공장 낮은 에너지는 사실상 모든 질병의 기초다. 세포의 에너지공장이 기아에 허덕인다. 이 작은 에너지공장을 미토콘드리아라고 한다. 미토콘드리아가 활동해야 세포가 활동한다. 세포가 활동해야 몸이 활동한다. - 알렉산더 로이드, 벤 존슨의《힐링코드》중에서 - * 세포의 '에너지 공장'이라 할 수 있는 '미토콘드리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산소와 포도당을 먹고사는 이 '에너지 공장'이 생명력을 잃으면 몸도 곧 생기를 잃게 됩니다. 마음의 세포에도 '에너지 공장'이 있습니다. 긍정, 용기, 친절, 사랑, 감사... 마음의 세포가 먹고사는 영양분들입니다. 더보기
내 손으로 만든 음식 제 손으로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은 왜 소중한가. 그것은 영양가 있고 깨끗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섭생적 의미도 있지만,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활을 사랑하고 현실을 긍정하는 심성이 인격 안에 자리잡게 되는 것이라고 나는 말했다. 재료를 다듬고, 섞고, 불의 온도를 맞추고, 익기를 기다리는 동안 인간도 함께 익어간다. - 김훈의《연필로 쓰기》중에서 - * 음식과 글은 서로 통합니다. 남이 만든 음식, 남이 쓴 글을 통해 내가 성장하고 내가 익어갑니다. 그러나 더 깊은 성장의 통로는 '내 손'에 있습니다. 내가 내 손으로 만든 음식, 내가 내 손으로 쓰는 글을 통해 사람은 자기 내면의 깊은 바다를 경험하게 됩니다. 더 아름답게 익어가고 치유도 이루어집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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