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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인 완성에
일생을 바친 사람은 그가
원하는 것이 항상 그의 손안에
있기 때문에 만족한다.
(블레즈 파스칼)


- 레프 톨스토이의《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중에서 -


* 정신적인 완성을 이루기 위해 정진하는 사람은
그 과정에 고통이 있었을지라도 감내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에 기쁨과 감사를 돌립니다.
주어진 모든 상황에 만족하고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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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오고 간다
한 사람 오고 한 사람 가고
또 한 사람 오고 또 한 사람 간다

다른 한 사람 오고 다른 한 사람 가고
또 다른 한 사람 오고 또 다른 한 사람 가고

밤,
검은 하늘에서 검은 비가 내린다


- 문재규의 시집 《달을 물어 나르는 새》에 실린
  시 〈오고 가고〉 중에서 -


* 모든 것은 오고 갑니다.
기꺼이 왔다가는 이내 가 버립니다.
숨도 들어왔다가 나가고, 계절도 왔다가는 가고,
사랑하는 사람도 왔다가는 갑니다.
밤도 왔다가 갑니다.
새벽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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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언제 가장 경탄스러운가?
엄청나게 유능할 때? 기꺼이 약자를 도울 때?
그에 못지않게 인간이 경탄스러울 때는,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고 수정할 때이다.
아무도 반박 못할 주장을 제시하는 것도 대단하지만,
자기 견해를 수정하여 더 나은 견해로 나아가는 것이야 말로 대단하다.
- 서울대 김영민 교수 칼럼에서


틀렸다고 인정하면 신뢰가 무너질까봐, 얕보일까봐 두려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잘못했다’고 말하는 사람,
‘미안하다’고 말하는 사람을 더 인정하고 더 신뢰합니다.
훌륭한 리더는 “잘못했다”, “미안하다”는 말을 기꺼이 즐겨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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