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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버틸 힘이 없을 때 우리는 계속 질문을 던지게 된다. 삶의 끝에는 무엇이 승리하게 될까?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어졌을 때 어떻게 치유될 수 있을까? 그 순간에 나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 치유자일까, 아니면 치유를 바라는 사람일까? 내가 치유를 바라는 사람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조앤 치티스터의《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중에서 - * 지혜로운 사람은 '삶의 끝'에 이르기 전에 길을 찾습니다. 성공이냐, 실패냐가 아닙니다. 자신이 어떤 존재로, 어떤 모습으로 사느냐에서 답을 찾습니다. 그 답의 하나가 '치유자'입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을 때'를 경험합니다. 그때 '힘들지?' 하며 손잡아주는 사람이 치유자입니다. 사람은 버틸 힘이 없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위로받지 못해서 무너집니다. 더보기
칭찬은 협동을 유도하지만 화는 불화를 즐긴다 화는 모든 병과 불화의 근원이다. 화는 이성의 끈을 놓아버리게 하는 촉매다. 화는 인간을 칼의 끝으로 뛰어들게도 한다. 억울한 일을 당했다고, 상대의 잘못을 바로잡는다고 벌컥 화를 내서는 안 된다. 칭찬은 협동을 유도하지만 화는 불화를 즐긴다. - 세네카, ‘인생론’에서 표출된 분노와 화는 막대한 비용과 손실을 불러옵니다. 따라서 나만의 화를 다스리는 법을 미리 준비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분노 호르몬은 15분이면 정점을 찍고 분해되기 시작하기에 15분을 잘 참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외에 다름을 인정하는 것, 내가 아닌 상대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습관, 멀리보기 등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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