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나는 그때 알았다.
건강하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
얼마나 무한한 가능성의 문을
열 수 있는 축복인지.


- 차이경의《고딩엄마 파란만장 인생 분투기》중에서 -


* 우리 모두는 알게 됩니다.
가지고 있던 것이 사라졌을 때
그것의 존재 가치를 그제야 알아봅니다.
그중에서 제일은 '건강'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위기를 즐겨라  (0) 2025.12.18
호흡에 집중해 보라  (1) 2025.12.17
변하지 않는 진리  (0) 2025.12.15
어둠  (0) 2025.12.15
자유의 출발점  (0) 2025.12.15
반응형

자유의 출발점은
당신 자신이 소유하는 실체,
즉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깨닫는 순간입니다. 이것을 깨닫게 되면
당신은 그 실체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하는 사람을 관찰하기
시작하는 순간, 더 높은 수준의
의식이 깨어납니다.


- 에크하르트 톨레의 《이 순간의 나》 중에서 -

* '나'라고 생각했던 것과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순간이 있습니다.
위기의 찰나나 장엄한 자연의 아름다움에
숨이 멎는 듯한 순간입니다. 명상을 하다 보면
이런 순간 속에서 '나'를 관찰하는 또 다른
'나'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상위자아, 곧
내 안의 고차원 의식이 깨어나는
자유의 출발점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변하지 않는 진리  (0) 2025.12.15
어둠  (0) 2025.12.15
고통을 배워라  (0) 2025.12.11
AI 리더  (0) 2025.12.10
주저앉고 싶을 때  (0) 2025.12.09
반응형

진정한 당신은
풍경이 스쳐 지나가는 것을
바라보는 승객입니다. 당신의 의식은
방황하지 않고 당신의 주의력만이 모든
풍경 위를 떠돌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식은
아무것도 판단하지 않은 채 언제나 있었던 곳,
'나는'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런 판단의
부재는 자유를 주며 이것은 완전한
명상의 주요 목표 중
하나입니다.


- 디팩초프라의 《완전한 명상》 중에서 -


* 진정한 나는
나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나'입니다.
강물이 흘러가는 것을 바라보듯, 내 안에
온갖 일들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것을 바라보는
주시자입니다. 그 모든 것을 지켜보는 의식은
분별하거나 서로 개입하지 않습니다.
바람은 지나가고 피어난 풀은
절로 자라날 것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해야 잘 보이고 잘 들린다  (0) 2025.07.14
문(門)  (0) 2025.07.14
즉흥 여행이 훨씬 재밌어요  (0) 2025.07.10
신경과민일 때는...  (0) 2025.07.09
꽃봉오리 된장국  (3) 2025.07.08
반응형

이 모든 것의 최종 목표는
단 하나, 바로 내면의 평온함을 찾는 것이다.
인생에서 어떤 일을 경험하든, 무슨 일이 벌어지든,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속 평온함을 유지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다.


- 다리우스 포루의 《가장 중요한 생각만 남기는 기술》 중에서 -


* 어떤 상황에서도
내면의 평온함을 유지하는 것,
이것이 바로 명상이며 깨달음입니다.
삶의 파도가 드높을 때, 바람이 거세게 휘몰아칠 때,
그때마다 태풍의 눈처럼 고요함을 지키는 것, 그저
그 모든 것이 오고 감을 지켜보는 것, 그것을
지켜보는 '나'를 알아차리는 것,
이것이 명상의 핵심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흥행이 잘 되는 연극  (0) 2024.06.27
신체 접촉, 장년층에 더 좋다  (0) 2024.06.26
한글학자 주시경('주보따리')  (0) 2024.06.24
대죄(大罪)  (0) 2024.06.24
남 탓, 날씨 탓  (0) 2024.06.21
반응형

찰나, 당신과 나의 인생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학교가 그렇게 좋아?'  (0) 2024.06.04
여름에 마시는 차  (0) 2024.06.03
나는 소중하기에  (0) 2024.05.31
무슨 일이 있어도 괜찮아요  (0) 2024.05.30
숲에서는 사람도 나무가 된다  (1) 2024.05.29
반응형

내가 있기에 세상은
가능성으로 존재합니다.
행복이든 불행이든
내가 있기에
의미가 생겨나지요.


- 성진, 박세웅 외 《종교는 달라도 인생의 고민은 같다》 중에서 -


* '나'는  
단수이면서 복수입니다.
혼자이면서 동시에 다수의 사람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가족 공동체의
일원입니다. 가족이 있기에 '나'가 있고  
모든 행복과 불행의 시작과 끝도
'나'와 가족 공동체에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속상한 날 먹는 메뉴  (1) 2024.01.24
지금의 나이가 좋다  (0) 2024.01.23
AI 챗지피티ChatGPT가 갖지 못한 것  (0) 2024.01.19
어머니의 기도와 노동  (0) 2024.01.18
잘 웃고 잘 운다  (0) 2024.01.1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