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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적

서로 축복하라 변화를 일으키는 두 번째 방법은 축복하는 것이다. 나에게 상처를 주고 나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사람을 축복하라는 말이다. 축복은 능동적으로 상대를 향하여 다가가는 행위이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상대가 나를 향해 발산하는 부정적 에너지를 막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의 감정이 변한다. 증오가 공감으로 바뀐다. - 안셀름 그륀의《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중에서 - * 축복은 신의 영역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축복하면 바로 그 순간 신의 대행자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상의 언어가 축복입니다. 내 입에서 나와 다른 사람을 향하는 그 최상의 언어는 상대방에 도달되기 전에 내 가슴에 먼저 꽂혀 나를 변화시킵니다. 나를 치유하고 상대방을 치유합니다. 서로 축복하면 그 효과는 배가 됩니다. 더보기
내 아이가 변해가는 모습 토론 교육을 하면 할수록 학생들이 재미있어하고 열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교육에 뿌리내릴 수 있겠다는 확신을 굳히게 되었다. 학생들이 대립토론을 통해서 변해 가는 모습에 보람도 느꼈다. 말하는 태도가 바뀌고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능동적으로 독서를 하기 시작했다. 학교 성적도 자연스럽게 향상되었다. - 박보영, 조슈아 박의《실전! 대립토론》중에서 - *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가장 큰 보람과 기쁨의 순간이 있습니다. 내 아이가 변해가는 모습입니다. 그저 건강하게 쑥쑥 자라는 것도 좋지만 집중력과 생각이 깊어지고, 그것이 말과 행동에 배어 나오는 것을 대견스레 바라보는 순간이 다시 없는 행복입니다. 그 길잡이가 되는 것이 교육이고 좋은 부모의 역할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