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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타는 법'을 먼저

 

아무리 빠르게 달려도
인간은 경주마를 이길 수 없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말 타는 법'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다. 미래 설계는 불안과 체념을 완전히
벗어날 때 가능하다. 지금 우리 앞에 서 있는 경주마는
절망과 불안 그리고 체념을 받아들이는 유령이 아니라
희망과 기대의 경주마여야 한다. 콘텐츠는 바로
그 말 타는 법을 배워 말을 몰고 더 멀리
달려갈 수 있는 힘을 만들어내는
매력적인 요소다.


- 김경집의《6I 사고 혁명》중에서  -


* 아무리 좋은 경주마가 있어도
말 타는 법을 모르면 그림의 떡입니다.
아무리 좋은 목표와 기대를 가지고 있어도
콘텐츠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콘텐츠가 아무리 좋아도 속도에 밀리면
빛을 보기 어렵습니다. 모든 것은 타이밍입니다.
말 타는 법을 배우는 타이밍, 콘텐츠를 만드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아야 경주마도
콘텐츠도 내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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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도 과감해야 합니다.
남이 하지 않는 연구를 먼저 치고 나갈 수 있게
실패하더라도 그런 연구를 뒷받침해 줘야 하는
시대가 된 겁니다. 대한민국의 연구비 상황에
획기적인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 최재천의 《양심》 중에서 -


* 과학, 의학, 공학 등
수많은 분야의 연구는 미래를 준비하는데
더없이 중요합니다. 당장 현실에 성과가 드러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중단할 수 없는 것이 기초연구이기도 합니다.
젊은 청년 연구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치고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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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빠르게 달려도
인간은 경주마를 이길 수 없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말 타는 법'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다. 미래 설계는 불안과 체념을 완전히
벗어날 때 가능하다. 지금 우리 앞에 서 있는 경주마는
절망과 불안 그리고 체념을 받아들이는 유령이 아니라
희망과 기대의 경주마여야 한다. 콘텐츠는 바로
그 말 타는 법을 배워 말을 몰고 더 멀리
달려갈 수 있는 힘을 만들어내는
매력적인 요소다.


- 김경집의《6I 사고 혁명》중에서-


* 아무리 좋은 경주마가 있어도
말 타는 법을 모르면 그림의 떡입니다.
아무리 좋은 목표와 기대를 가지고 있어도
콘텐츠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콘텐츠가 아무리 좋아도 속도에 밀리면
빛을 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타이밍입니다.
말 타는 법을 배우는 타이밍, 콘텐츠를 만드는
타이밍, 그때를 놓치지 않아야 경주마도
콘텐츠도 내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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