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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네가 이루고 싶은 게 있거든 체력을 먼저 길러라." - <미생> "네가 이루고 싶은 게 있거든 체력을 먼저 길러라." - 의 명대사가 있다. youtu.be/dKoV2R2-IzU "네가 이루고 싶은 게 있거든 체력을 먼저 길러라." 무엇을 하든 그 시간을 버텨줄 신체가 필요하다. 쉽게 피로하면 장시간 무언가에 몰두할 수 없다. 기분도 체력에 따라 급변한다. 매너는 체력에서 나온다는 말도 있다. 삶의 디테일을 가꾸는데 체력만큼 중요한 게 없다. 더보기
미생 중에서 명언 미생 중에서 명언 선택의 순간들을 모아두면그게 '삶'이고 '인생'이 되는 거에요.매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그게 바로 '삶의 질'을 결정 지어요.뭔가 하고 싶다면 일단 너만 생각해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어보이는 것이 보여지기 위해보이지 않는 영역의 희생이필요한 것이다.사람 볼 때 힐끗 거리지마.의심이 많거나, 염려가 많아서 그런건데.사람이 담백해야 해.있는 그대로 보고 판단하고,즐거운 일 있으면 웃고,슬픈 일 있으면 울고 인생은 끊임없는 반복.반복에 지치지 않는 자가 성취한다. ... 더보기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어느 날 나는 내게 물었다.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어제 하다가 남겨둔 일을 계속하기 위해 아침이 빨리 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 - 제임스 크로닌 빌 게이츠, 정주영, 워렌 버핏, 도널드 트럼프.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그날 할 일이 너무 설레어 소풍가는 기분으로 탭댄스를 추며 출근하는 사람들입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자기 것이기 때문이라고...” 그러나 극소수이긴 하지만, 회사 일을 마치 자기 일처럼 즐기며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미생이 아닌 완생의 길이 여기 있습니다. 더보기
미생 - 희망이란, 미생 - 페트라에간 상식과 그래 20화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 《고향》 중에서 - *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미생 - 페트라에간 상식과 그래 20화 http://program.interest.me/tvn/misaeng/2/Vod/VodView/201409171322/914173/63099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