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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맹이 알맹이가 있는 좋은 글은 우리 마음을 뭉클하게 하고, 오래오래 우리 삶을 참되고 바르게 이끌어 줍니다. 어떤 글이든지 그 속에 이야기가 들어 있어야 합니다. 그게 알맹이입니다. 그게 빠진 글은 쭉정이 글이고 읽어도 아무 맛을 느낄 수 없게 되지요. 혼자 중얼거리는 말은 이야기로는 가치가 없고, 남이 들어 주어야 이야기가 됩니다. - 주중식의《잘 배우는 길》중에서 - * 알맹이가 없으면 빈 껍데기와 쭉정이만 남습니다. 알맹이 없는 글, 알맹이 없는 말, 알맹이 없는 삶... 그 모두 허망한 쭉정이일 뿐입니다. '알맹이'가 있어야 합니다. 그 알맹이가 곧 '진실'입니다. 진실이 담기지 않은 말, 진실이 빠져버린 글... 그런 이야기는 아무리 혼자 중얼거려도 들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더보기
'바르게' 산다는 뜻 '바르게 사는 사람'을 이야기할 때의 '바르게'는 다른 측면의 의미도 갖는다. 바르게 사는 사람은 용기 있는 사람이다. 삶 앞에, 문제 앞에 용기 있게 서는 사람이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바르게 살기가 힘든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바르게, 좀 더 올곧게 살아가고자 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용기! 서로 정직할 수 있는 용기!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는 용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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