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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해양 제주 OCEAN JEJU – 바다에서 바라본 제주바다 국립제주박물관은 국립해양박물관‧제주대학교박물관과 공동으로 특별전 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고, ‘탐라국’이 있었던 아주 오래전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한 번쯤 들어봤던 이름의 사람들, 혹은 이름을 남기지 않은 사람들, 그리고 언제인가 본 듯한 삶의 모습들을 이야기합니다. 는 제주바다를 건너간 사람들, 그리고 바다를 건너온 이방인들의 이야기입니다. 아주 일찍부터 제주사람들은 바다를 건너 육지와 왕래하였습니다. 오랜 경험과 지식이 축적되어 제주바다에는 일정한 바닷길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주바다의 독특한 해저지형과 계절풍, 해류, 조류에 따라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지식인들의 기록에 간혹 등장하는 진짜 제주사람들이 들려주는 제주바다 이야.. 더보기
[여행] 부여 (2011.07.23) - ( 부여박물관 ~ 궁남지 ~ 무량사 ~ 성주사지 ) 전날 동네 엉터리 생고기에서 한우 반마리 드시고 급 취침. 아침 수영 마치고, 부여 박물관으로 고고씽. 부여박물관 특별기획전을 보기 위해서이다. 출발하고 삼청동 파리바게트 들려 빵과 커피를 산후 경부고속도로로 이동. 피서철 휴가 시작이라서 이른 시간인데, 차가 경부선에 무지 많다. 경부선에서 충남~논산간 고속도로로 옮겨타니까 차는 막히지 않았으나 갑자기 내리는 비로 깜짝 놀라고. 중간에 갈림목에서 잘 타야 엉뚱한데 안가고 부여로 잘 갈 수 있다. 부여 IC 를 지나니 완전 시골이~~~ 생각해보니 부여는 군소재지 이다. 백제의 수도였는데 참. 지금은 어렵군. 부여박물관에서 부여 마지막 부흥시대의 주인공 "무왕" 특별기획전을 보았다. 그렇게 크지 않지만 나름 의미는 있는듯. 서동요의 주인공이다. 제 2 전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