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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

절제 행복한 사람은, 이를테면 평온하다. 그는 자신의 행복을 가슴으로 껴안고 산다. 절제된 기쁨으로 자신을 관리한다. 반면 떠들썩한 즐거움이나 안달하는 욕망, 변덕스런 호기심의 뒤엔 항상 권태가 있다. - 쟝 자크 루소의《에밀 4부》중에서 - * 좋을 때는 너무 좋고 싫을 때는 너무 싫고, 이것 좋지 않습니다. 기쁠 때는 너무 기쁘고 슬플 때는 너무 슬프고... 이것 또한 좋은 태도가 아닙니다. 양극단의 감정을 절제해 언제나 평온함을 유지하는 사람에게서 우리는 깊은 신뢰와 안정감을 얻습니다. 변덕이나 권태가 끼어들 틈도 없습니다. 더보기
생각을 바꾸는 건 약점이 아니라 강점이다 항상 쓸데없는 변덕을 부리지 않는 한 적절할 때 생각을 바꾸는 건 약점이 아닌 강점이다. 필요하다면 “내가 틀렸다”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줘라. 또한 생각을 바꾼다고 해서 자존심이 상하지는 않는다는 걸 명심하라. “내가 틀렸다. 당신이 옳았다. 고맙다. 미안하다”고 말하라. - 롭 무어, ‘결단’에서 윈스턴 처칠 수상은 “발전하기 위해선 변해야 한다, 완벽해지기 위해서도 종종 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생각을 바꾸는 건 약점이 아닌 강점입니다. 사람들에게 “내가 틀렸다”고 말하면 오히려 그들이 나를 더 신뢰하고, 친밀한 관계도 형성됩니다. “내가 틀렸다. 당신이 옳았다. 고맙다 미안하다”는 말은 마술 같은 효과를 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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