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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래도 네가 좋다 나는 네가 웃을 때가 좋다. 나는 네가 말을 할 때가 좋다. 나는 네가 말을 하지 않아도 좋다. 뾰로통한 네 얼굴, 무덤덤한 표정, 때로는 매정한 말씨, 그래도 좋다. - 나태주의《꽃을 보듯 너를 본다》중에서 - * '사랑'은 모든 것을 넘어섭니다.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모든 것을 견딜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그래서 특별합니다. 어떤 일이 생겨도 그저 좋기만 합니다. 함께 견딜 수 있고, 함께 넘어설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언제까지나 영원히 내 옆에 있어주길 바래봅니다. 더보기
용서는 나를 위한 것이다 용서는 나를 위한 것이다.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용서다. 용서의 결과는 타인이 아니라 늘 나를 향한다. 용서하지 않는 한 내 몸과 마음은 분노와 상처에 꼼짝없이 갇혀 있게 된다. 우리는 받은 상처 때문에 그토록 수많은 시간을 괴로워하는 것이 아니다.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지 못한 몸부림으로 숱한 밤을 뒤척이고 있을 뿐이다. - 웨인 다이어,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에서 ‘용서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이라고 말해집니다. 그만큼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용서는 모든 미덕의 왕후다’라는 말처럼, 용서를 하면 내 자신이 먼저 치유됩니다. 결국 용서는 상대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