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9.12.02 12월은
  2. 2019.01.01 거울 앞에 서서
  3. 2018.12.30 새해 다짐의 말
  4. 2017.01.10 자각했다는 신호
  5. 2016.12.30 연말연시 풍경

12월은
우리 모두
사랑을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잠시 잊고 있던
서로의 존재를
새롭게 확인하며
고마운 일 챙겨보고
잘못한 일 용서 청하는
가족 이웃 친지들

세상 사람 누구에게나
벗으로 가족으로 다가가는
사랑의 계절입니다.


- 이해인의 시집《희망은 깨어있네》 에 실린
시〈12월은〉에서 -


* 12월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달입니다.
올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바로 이때 '사랑을 시작하라'는 시인의 말이
하늘의 명령처럼 들립니다. 사랑의 시작은
미룰 일이 아닙니다. 바로 12월입니다.
새해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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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울 앞에 서서 
넥타이를 맨다. 그때의 일을 거울로 삼아 
다시 오늘의 나를 비춰 본다. 지금 내가 넥타이를 
바로 매고 머리를 곱게 빗으며 옷맵시를 잘 꾸미는 일!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오늘 나의 마음이다. 지금 내 마음은 
그때처럼 순수한가? 지금도 티 없이 맑은 영혼인가? 혹시 
내 마음에 탁한 기름이 끼어 불투명하지는 않는가? 
아! 과거를 잊지 않으리라. 마음에 기름기를 
채우지 않으리라. 더욱 티 없이 
맑은 마음으로 살아가리라. 


- 소강석의《꽃씨 심는 남자》중에서 -


* 새해 첫날 아침.
저도 거울 앞에 서서 저를 비춰 봅니다.
지난 한 해도 많은 도전이 있었고 어려움과 장애물도 많았지만
그러나 그 모든 것이 저를 비춰보는 거울이 되었습니다.
바로 그 거울 앞에서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힘들어도 좋은 꿈을 다시 꾸리라. 
초심을 지키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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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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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는 없다.
노력해야 한다.
세상사에 정답은 없다.
다 아는 것들을 실천하면 성공한다.
건강해진다.
행복해진다.
모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실천이 답이다.


- 방우달의《행복사냥꾼》중에서 - 


* 지행일치(知行一致)하는 사람은 
성인(聖人)입니다. 언행일치(言行一致)하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입니다. 말한 만큼 실천하려면 말을 아껴야 합니다. 
적게 말해야 실없는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아는 만큼, 말한 만큼
실천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새해부터는 습관이 되도록 쉬운 일부터 하나씩 
실천함이 문제 해결의 바른 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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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상태로 겨울을 보냈다.
지금 상황에서 불안정하다는 건 무언가를
자각했다는 신호다. 나는 하루하루를
맹렬하게 뒤흔들 새로운 무언가가
올 거라는 기대에 부푼 채로
새해를 맞았다.


- 자코모 마차리올의《아이큐 50 내동생, 조반니》중에서 -


* 겨울을 보내면서
스스로 불안정한 상황임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큰 자각입니다.
그 자각의 신호를 놓치지 말아야 비로소
건널목을 안전하게 잘 건널 수 있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될 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일수록 신호를
잘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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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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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연말연시 풍경은
문화 행사와 송년 모임들로 분주하다.
그러나 농경 위주였던 전통사회에서는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고자 차분하게
지내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섣달 그믐날 밤에는
가족끼리 혹은 동네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지새우기도 하고, 새해 첫날에는 덕담을
나누며 한 해의 건강과
소망을 빌었다.


- 김용찬의《옛 노래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또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더 좋은 새해를
준비해야 할 시간입니다. 하지만 요즘의 연말연시
풍경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일찍이 없었던 미증유의
경험 속에 혼돈과 질서, 절망과 희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갈 길은 분명합니다. 그 어떤
풍경 속에서도 희망의 씨를 뿌려야 하고
희망의 꽃을 피워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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