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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전 소설 돈키호테에 ‘이룩할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싸워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라는
꿈을 예찬하는 구절이 있다.
꿈은 에너지의 원천이다.
세상을 상대로 당당하게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을 준다.
세상을 바꿔온 것은 바로 그런 경영자들의 꿈이다.
- 권영설, 칼럼 ‘돈키호테의 꿈’에서


아인슈타인은 지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라고 말했습니다.
상상력이 새로운 세상을 만듭니다.
하루하루 살아가기 어렵더라도 꿈을 꾸며 살아야합니다.
황당한 꿈(?)을 꾸며 살아가야합니다.
비정상(탁월한 성과)을 바라면서
정상적인 꿈(남과 똑같은 꿈)만 꿀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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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디아스포라는
지리적, 사회, 정치적 개념이 아닙니다.
매일 나 스스로를 부수고 깨뜨리려는 사유 속에
작동하는 철학적 존재론적 개념입니다. 나는 늘
디아스포라가 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합니다. 내가
스스로 멈추고 안주하는 순간 나 자신을 깨뜨려 밖으로
나가려고 하고 주류가 되어 편해지는 순간 경계인이 되어
불편해지려고 하고, 안도감으로 느슨해지는 순간
나 자신을 부정해 다시 깨달으려는 과정을
반복적으로 되풀이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디아스포라적 삶을 추구하고
살아갑니다."


- 전후석의《당신의 수식어,  
  더 큰 세상을 위한 디아스포라 이야기》중에서 -


* 철학자 최진석 교수의 말입니다.
'디아스포라'가 지리적 개념보다 더 큰 상위의
철학적 개념이라는 이 구절에 저도 번쩍 눈이 떠졌고
깊이 동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한민족도 750만 명의
디아스포라가 있습니다. 아프칸의 디아스포라도
우리나라에 왔습니다. 정체성의 뿌리를 찾되
그에 갇히지 않고 디아스포라적 사유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디아스포라(영어: diaspora)는 특정 민족이 자의적이든지 타의적이든지 기존에 살던 땅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여 집단을 형성하는 것, 또는 그러한 집단을 일컫는 말이다. '흩뿌리거나 퍼트리는 것' 을 뜻하는 그리스어 단어 διασπορά에서 유래한 말이다. 유목과는 다르며, 난민 집단 형성과는 관련되어 있다. 난민들은 새로운 땅에 계속 정착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나, 디아스포라란 낱말은 이와 달리 본토를 떠나 항구적으로 나라 밖에 자리잡은 집단에만 쓴다. 이외에도 노동자, 상인, 제국의 관료로서 이주한 사례도 디아스포라에 해당한다.

디아스포라 문화는 원주지역 사람들의 문화와는 다른 방식으로 전개된다. 여기에는 문화나 전통, 혹은 서로 떨어진 원집단과 디아스포라 집단 사이의 다른 차이점에 따라 차이가 있다. 디아스포라 집단에서 문화적 결속은 흔히 이들 집단이 언어 변화에 대해 집단적으로 저항한다거나 고유의 종교 의식을 계속 유지하는 등에서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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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을 뚜껑이 있는 상자에 넣어두면
벼룩이 뛰어오르는 높이가 점점 낮아진다.
벼룩 스스로 그 정도만 뛰어오를 수 있도록
조절된 상태에 익숙해져 버렸기 때문이다.
누구나 생각하는 만큼 뛰어오를 수 있다.
- 출처 미상


어린 코끼리를 쇠사슬로 기둥에 묶어두면
나중에 다 자란 후에도 달아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결국 외부요인이 아닌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제약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상상력이 세상을 지배합니다.
그리고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새로운 세계를 창출합니다.
생각을 고치는 순간 세상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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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인내 없이 이룰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재능으로는 안된다.
위대한 재능을 가지고도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많다. 천재성으로도 안 된다.
성공하지 못한 천재는 웃음거리만 될 뿐이다.
교육으로도 안 된다. 세상은 교육받은 낙오자로 넘치고 있다.
오직 인내와 결단력만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 맥도날드 창업회장 레이 크록의 사무실에 걸린 캘빈 쿨리지의 글


레이 크록 회장은 자신이 좋아하는 이 메시지를
맥도날드 모든 중역실에 걸어서 방문자 모두가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혹시 뭔가 잘 안된다면
자신이 천재가 아니라고, 교육을 적게 받았다고 자책할 것이 아니라,
인내와 결단력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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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물론 두 사람 다 옳다.
언제나 자신의 경험이 그러한 믿음을 만들기 때문이다.
- 헨리 포드, 포드 자동차 창업 회장


성공과 실패의 경험이 그러한 믿음을 강화시키기도 하지만,
오히려 생각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위대한 성과는 ‘큰 목표를 세우고,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 하에
과감히 도전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냅니다.
반면, ‘할 수 없다. 어렵다. 안될 것이다'라고 처음부터
지레 겁을 먹고 시작하면, 이룰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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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항상 그들이 처한 환경을 탓한다.
나는 환경을 믿지 않는다.
세상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환경을 찾아다니고
찾을 수 없으면 그 환경을 만드는 사람들이다.
- 조지 버나드 쇼, 영국 극작가


개인이나 조직이나 환경을 탓하기 시작하면,
소극적으로 변하게 되고 자신감을 잃게 됩니다.
결국 환경 탓을 한다는 것은
스스로 실패 가능성을 높이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위대한 경영자들은 성공하면 그 원인을 외부 환경, 즉 운으로 돌리고
실패하면 자기 탓을 한다고 합니다.
어려운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환경 자체를 유리하게 변화시키는
‘환경창조형 경영’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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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행복은 남을 위한 마음에서 오고
세상의 모든 불행은 이기심에서 온다.
하지만 이런 말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어리석은 사람은 여전히 자기 이익에만 매달리고,
지혜로운 사람은 남의 이익에 헌신한다. 그대 스스로 그 차이를 보라.
- 산티데바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하나가 된다면
세상의 그 어떤 어려움도 능히 헤쳐 나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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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관계에는
엄청난 노력과 에너지가 필요해.
그런 마음의 에너지를 나와 맞지 않는 사람에게
쏟아버리면 정작 사랑하는 사람에게 쏟을
에너지는 하나도 남지 않게 될거야.
지금 이 순간 소중한 마음의 에너지를
길바닥에 쏟아버리고 있지는 않은지...
아깝잖아.

- 선미화의《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중에서 -

*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 없습니다.
나 또한 모든 사람을 좋아할 수 없습니다.
길지 않은 인생 모든 사람에게 에너지를 쏟으며
살기엔 힘겹습니다. 새해에는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더 큰 사랑과
에너지를 쏟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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