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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가? 오히려 잘된 일이다

 

바로 지금,
당신만의 길을 만들어라.
현실의 한계에 갇히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면서 전진해라.
완벽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반드시 움직여야 한다.
두려운가? 오히려 잘된 일이다. 두려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증거다. 그러니
도망치지 말고 맞서라.


- 프리드리히 니체의 《위버멘쉬》 중에서 -


* 자기 길을 가는 사람에게는 수시로
두려움이 찾아옵니다. 가장 큰 용기는
그 두려움에서 도망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
자각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바로 바라보면
자신의 소명을 알게 됩니다. 두려운가요?
오히려 잘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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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의 참된 의미는
'보케이션(vocation)'이라는 단어 안에
숨겨져 있다. 소명이라는 단어의 어원은
라틴어로 '목소리(voice)'이다. 소명은
내가 추구해야 할 목표를 의미하지
않는다. 소명은 내가 들어야 할
내면의 부름의 소리이다.


- 파커J. 파머의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중에서 -

* 기도는 내가 신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이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것입니다.
그 목소리를 들으려면 나의 소리를 멈추고
고요해야 합니다. 그때 비로소
신의 부름을 받아 소명의
길을 걷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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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것은
우연한 힘의 작용으로 형성되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늠할 수조차
없는 고차원의 지성체에 의해 창조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후에는 이 위대한 지성체를
신뢰하는 법을 배우게 되고, 아주 오래전에
나를 존재하게 한 그 힘은 지금도 나와
함께 있으며, 앞으로도 언제나 영원히
나와 함께 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윌리엄 워커 앳킨슨의 《그대, 아직도 '나'를 찾고 있는가?》중에서-


* 한 치 오차도 없이 운행되는
우주 질서를 생각하면 '고차원의 위대한 지성체'가
존재하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신묘막측함,
그 자체인 생명 순환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 창조주, 또는 조물주라 불리는 그 지성체가
있음으로 '나'라는 존재도 있고, 내 안에
영원히 소멸되지 않는 영혼도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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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딱 맞는 일을 하면 스스로 잘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겁니다.
그 일로 벌어들이는 돈이 얼마가 되었든 여러분에게는 하루하루가 보너스일 거예요.
그러니 감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름길을 찾지 마세요.
정말로 날아오르고 싶다면 여러분의 모든 능력을 열정에 투자하세요.
소명을 감사히 받으세요. 누구에게나 소명이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믿으세요. 그러면 성공은 찾아서 올 겁니다.
- 오프라 윈프리


주인정신과 긍정정신으로 살아가는 사람의 삶은 언제나 축제의 장소이며,
일터는 내가 궁극적으로 되고 싶은 꿈을 이루는 터전이 됩니다.
직업은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는 직무도 아니고,
경제적 이익이나 무엇인가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도 아닙니다.
일은 바로 소명으로서의 직업이 됩니다.
소명으로 자신의 일을 생각하는 사람은 언제나 일터로 소풍을 가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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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에 맞서는
태도도 마찬가지다. 단번에
획기적인 변모를 꾀하지 않으며,
꿈이 완성될 날을 미리 정하지도 않는다.
올해가 안 되면 내년에 하면 되고, 내가 하다가
안 되면 아들 세대나 손자 세대에 하면 된다.
옳은 방향으로 계속 나아갈 것이기 때문에
당장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실패는 아닌 것이다.
파종도 추수도 이 거대한 순환 속에 있다.
어느 것도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다.
파종이 시작이 아니듯 추수도
끝이 아닌 것이다.


- 김탁환의《아름다움은 지키는 것이다》중에서 -


* 파종은 씨를 뿌리는 시작이고
추수는 열매를 거두는 마무리입니다.
시작과 마무리가 분리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로 붙어 있습니다. 추수가 한해 농사의
끝이나 소멸이 아니고 다음해 봄의 파종을 위한 새로운
시작입니다. 성공과 실패도 서로 붙어 있습니다. 성공이
실패의 씨앗일 수 있고, 실패가 끝장처럼 보이지만
더 큰 성공의 씨앗일 수 있습니다. 파종과 추수,
성공과 실패, 이 거대한 순환을 통해 인생은
그 생명력을 유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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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할 때입니다.
둘째, 원하지 않는 것을 반복해서 해야 할 때입니다.
이건 앞선 경우보다 스트레스 강도가 더 심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나이는 들었는데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를 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때는 인간을
허무하게 만드는 우울감까지 동반합니다.

- 김창옥의《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중에서 -


* 사람은 자기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하고 이루었을 때
비로소 안식을 얻는다고 합니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삶의 소명은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고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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