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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

무엇을 해야 하는가?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할 때입니다. 둘째, 원하지 않는 것을 반복해서 해야 할 때입니다. 이건 앞선 경우보다 스트레스 강도가 더 심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나이는 들었는데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를 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때는 인간을 허무하게 만드는 우울감까지 동반합니다. - 김창옥의《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중에서 - * 사람은 자기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하고 이루었을 때 비로소 안식을 얻는다고 합니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삶의 소명은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고 묻습니다. 더보기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을 때는 이렇게 생각하라 날이 밝았는데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싫을 때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라. “나는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하기 위해 일어나는 것이다. 그 일을 위해 태어났고, 그 일을 위해 세상에 왔는데, 그런데도 여전히 불평하고 못마땅해 하는 것인가. 침상에서 이불을 덮어쓰고서 따뜻한 온기를 즐기려고 태어난 것이 아니지 않느냐?”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에서 작은 들풀 하나, 공중의 작은 새, 개미, 꿀벌 같은 천하의 모든 미물들도 각자에게 맡겨진 소임을 수행하면서, 우주의 질서에 기여하기 위해 각자의 몫을 다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내가 세상에 태어난 이유, 즉 소명(calling)을 생각하는 삶이야말로 진정 가치 있는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직업(calling)이 곧 소명입니다. 더보기
좋은 작가, 나쁜 작가 세상에는 좋은 작가도 있고 나쁜 작가도 있다. 좋은 작가들은 끊임없이 훈련한다. 시간을 들여 글을 쓰고 글이 완성될 때까지 글을 다듬고 교정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퇴고 과정만 몇 시간, 또는 며칠이 걸린다. 그들에게 글쓰기는 '소명'이다. 나쁜 작가들은 글쓰기가 소명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나쁜 작가들의 글은 산만하고 일관성이 없다. - 제프 고인스의《이제, 글쓰기》중에서 - * '끊임없는 훈련'. 그것이 핵심입니다. 좋은 작가가 되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 좋은 작가를 꿈꾸게 되면 어느 사이 나쁜 작가로 뒤바뀐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글은 산만해져 있고 소명은 흔적조차 없습니다. ... 더보기
돈에 맞춰 일할 것인가? 소명으로 일할 것인가?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김구 소명으로 자신의 일을 생각하는 사람은언제나 일터로 소풍을 갑니다.그들에게 일터는 언제나 즐거움과 재미가 있고,자신이 되고 싶은 꿈이 살아 숨 쉬는 곳입니다.이들은 일에서 보람과 가치, 의미와 재미를 동시에 발견합니다.돈이 목표면 생업이요, 인정받는 것이 목표면 직업이 되지만,의미 찾기가 목표가 되면 일은 천직이요 소명이 됩니다.(권영설 칼럼 인용)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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