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은 진보의 첫 번째 요건이다.
나에게 완전히 만족한 사람을 보여주면,
나는 그에게 실패를 알려줄 것이다.
- 토마스 에디슨

습관적으로 거는 시비나 상대를 괴롭히기 위한 불평불만은
절대 창조적인 에너지로 작동하지 못합니다.
자신이 겪은 문제를 해결하고 남들에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주기 위해 품은 건강한 불평불만이 창조의 에너지가 됩니다.
감정적인 불만이 아닌 합리적인 불만이 비즈니스의 씨앗이 됩니다.
(김용섭, ‘실력보다 안목이다’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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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에 맞는가는 살펴보지 않고

오로지 이익과 공적만을 생각한다면 분명 소인이다.

남들의 시비를 살펴보지 않고

오로지 정의와 도리를 생각한다면 분명 군자다.

- 조선 중기 학자 정개청, ‘우득록(愚得錄)’에서

 

장유의 계곡만필에서 유사한 내용 함께 뽑아 보내드립니다.


“남의 도움을 받아 일어서는 자는 어린아이이고,

남에게 빌붙어 자라는 것은 담쟁이이고,

남의 행동에 따라 변하는 것은 그림자이고,

남의 것을 훔쳐 자신의 이익으로 삼는 자는 도둑이고,

남을 해쳐 자신을 살찌우는 것은 승냥이이다.

사람이 이 다섯 가지에 가까우면 군자에게 버림을 받고

소인으로 전락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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