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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페이스북을 죽일 뭔가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다른 누군가가 만들 것이다. 인터넷은 우호적인 장소가 아니다.
존재감을 유지하지 못하면 폐허를 남기는 사치조차 누릴 수 없다.
흔적없이 사라지고 만다.
-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현존하는 모든 제도와 시스템과 상품과 솔루션이
처음 만들어질 때처럼 지금도 여전히 필요한지, 지금도 경쟁력이 있는 건지
주기적으로 검토해,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것이 발견되면
스스로 파괴’할 줄 알아야 합니다.
스스로 나를 파괴하지 못하면, 남에 의해 파괴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스스로 파괴하면 더 큰 발전이 따라오지만, 남에 의해 파괴되면 소멸만이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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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청각, 촉각, 미각 및
후각과 같은 감각 시스템은 우리 주변 환경이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명확한
경로를 제공한다. 우리가 배우는 거의 모든 것이
감각 기관을 통해 들어오지만 감각은 우리의
교육을 위한 자료 이상의 것을 제공한다.
우리의 감각은 수면과 마취 상태에서도
계속해서 활동하며, 우리의 의식적인
인지 여부와 관계없이 신호를
뇌에 전달한다.


- 앨런 재서노프의《생물학적 마음》중에서 -


* 주변 환경은
주어지기도 하지만 내가 찾아가고
만드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 환경에 따라
기분과 감정이 달라지고, 그날 하루가 달라집니다.
내가 찾아간 숲속의 새소리, 시원한 산바람, 향기로운
산내음, 가벼운 운동, 건강한 밥상은 전적으로 나의
선택 사항입니다. 내가 선택해 나에게 제공하는
것들이 나를 변화시킵니다. 자나 깨나 작동하고,
무의식 속에서도 나를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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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을 cmd 명령프롬프트에서 사용 할 수 있도록 환경변수 설정하기. 

 

1.Window + R 키 선택.

2.아래 창 뜨면 sysdm.cpl 입력 후 확인

3.시스템 창이 뜨면 상단 탭중에 "고급" 선택. "환경변수" 버튼 클릭

4."환경변수" 창에서 시스템 변수 "Path"를 선택 후 "편집" 클릭.

 

5. 해당 파이썬 폴더와 script 폴더를 경로 추가 후 CMD 창에서 테스트 해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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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적은 상황일수록 시스템은 취약해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강한 조직을 위해서는 언제나 무너지지 않을 정도의
스트레스를 일정하게 가해야 한다.
의도적인 실패를 설정해두는 것도 좋다. 그 실패가 학습을 독려하고
조직의 창조성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야마구치 슈,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에서

외부의 혼란이나 압력에 오히려 성과가 상승하는 성질을
반 취약성이라 합니다. 절식이나 운동이라는 부하를 걸어 놓으면
오히려 건강해지는 것도 반취약적 특성에 해당됩니다.
앞이 안보이는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예방차원에서라도 미리 조직을 흔들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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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내게 
먼저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움직여야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시스템은 일개 의사 혼자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다. 아무런 시스템이 없는 상태에서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회의만으로 
시스템이 갖춰질 수 있다는 
말은 허구다. 

- 이국종의《골든아워 2》중에서 - 

* 시스템의 부재(不在).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숙제입니다. 
겨우 만들어진 시스템조차도 고장 나 있거나 
지속 가능하게 할 의지가 없는 것은 더 큰 숙제입니다.
그러나 시스템이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사람이 시스템을 위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스템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의사는 사람을 살려놓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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