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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신입사원들의 '성급한 판단' 나는 조직에서 신입사원들이 성급한 판단을 내리는 모습을 여러 번 목격했다. 한 부사장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회사에 직원이 새로 들어오면, 6~8주 안에 그 사람이 회사의 스타가 될지 미래의 낙오자가 될지 판가름할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내가 조금 더 밀어붙이자 그 부사장이 대답했다. "보통 느낌이죠. 또 우리랑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를 보기도 하고요." - 토머스 J. 들롱의《왜 우리는 가끔 멈춰야 하는가》중에서 - * '신입사원을 느낌으로 알 수 있다.' 크든 작든 회사나 조직을 운영해 본 사람이면 공감할 수 있는 말입니다. 단순한 느낌이 아닙니다. 오랜 경험으로 얻어진 직관이기도 합니다. 무슨 일이든 너무 성급한 판단은 늘 경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선택한 직장을 마.. 더보기
반대의견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가 되어야 한다 나는 반대 의무라는 원칙을 모든 신입사원과 공유한다. 가장 직급이 낮은 사람이 최상급자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상급자에게 이게 당신의 임무고 가치라고 들었는데, 일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뽑는다. - 빅터 호 (미국 핀테크 회사 파이브 스타즈 회장) 상사의 잘못된 의견에 반대를 표명할 수 있는 것은 권리를 넘어 의무가 되어야 합니다. 매킨지에서는 모든 컨설턴트들에게 상사의 의견이 잘못되었거나 고객의 이익에 반한다고 생각할 때 반대의견을 제시해야할 의무를 부여합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발언을 해도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는 심리적 안전감이 필요합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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