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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미리 걱정하는 사람 어떤 일이 괴롭게 느껴진다면 대개는 그 일이 다른 일을 하는 데 방해만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방해받던 그 일을 하게 되었을 때는 또다시 그다음에 할 일을 생각한다. 아침을 먹으면서 전차가 제시간에 도착할지 걱정하고, 전차를 타서는 직장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할 일을 생각하고, 그 일을 하면서는 점심시간을 생각하고, 퇴근 후에는 다음 날 아침을 생각한다. - 프랑크 베르츠바흐의《무엇이 삶을 예술로 만드는가》중에서 - * '걱정도 팔자'라는 말이 있지요. 맨날 걱정을 달고사는 사람을 이릅니다. 잘 해도 걱정, 못하면 더 걱정. 좋아도 걱정, 싫으면 더 걱정. 걱정이 떠날 날이 없습니다. 걱정은 걱정을 낳고 더 큰 걱정을 불러들입니다. 불운과 불행을 자초합니다. 미리 걱정하는 사람에게 더 쉽.. 더보기
우리 뇌는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달라진다 우리는 날마다 아침이면 새롭게 바뀐 뇌를 가지고서 잠에서 깨어난다. 뇌는 인생의 모든 순간마다 신경경로를 연결하고 강화하며 새 신경 경로를 만들어낸다. 우리 뇌에 놀랄만한 적응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마음이 열리면서 예전과는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 어려움이 우리를 성장시킨다는 사실을 믿으며, 어렵고 힘든 상황에 직면해도 두려움 때문에 등을 보이고 돌아서는 대신 어려움 속으로 자신만만하게 뛰어들 것이다. - 조 볼러, ‘언락’에서 뇌는 결코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무언가를 학습할 때마다 우리 뇌의 신경경로는 새롭게 만들어지거나 강화됩니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수록 더 나은 결과가 나오고, 뇌 성장도 활발해집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이것들이 다시 쇠퇴합니다. 뇌가 고정되어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더보기
흙이 있었소 모진 바람에도 쓰러지지 않은 이유가 움켜쥔 뿌리 때문만이 아니란 걸 알아버렸소 흔들리며 넘어가려던 그대의 뿌리를 부둥켜안고 숨도 쉬지 않고 깍지를 풀지 않았던 뜨거운 잇몸 세상에 수많은 나무들이 다시 늠름하게 푸른 아침 고요히 상처 난 뿌리에 입맞추며 깍지를 푸는 흙이 있었소 - 고창영의 시〈비밀〉(전문)에서 - *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갑니다. 흙은 본향입니다. 흙은 진실하고 정직합니다. 흙에 뿌리박으면 모든 것이 생명력을 얻습니다. 당신도 흙으로 돌아갑니다. 당신이 흙입니다. 힐러입니다. 더보기
길을 잃어도 당신이 있음을 압니다 낯선 아침, 언제나 새로운 길이 펼쳐졌습니다. 들숨이 막히고 날숨은 술술 샜습니다. 안개인지 구름인지 흐린 의식인지, 몽롱한 눈을 비비고 바라보는 풍경은 따뜻한 지열을 품은 어머니입니다. 끝이 어디인지 모르는 길이지만 문득 당신을 떠올렸습니다. 길을 잃어도 당신이 있음을 압니다. - 백상현의《길을 잃어도 당신이었다》중에서 - * 지금 우리는, 그야말로 끝이 언제인지 모르는 길을 가고 있습니다. 매일 새 날 새 아침을 맞는데, 안개인지 구름인지 앞길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절망하지 않고, 기운 잃지 않고,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는 것은 어머니와도 같은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있음으로 길이 보입니다. 더보기
육체적인 회복 영적인 힘, 사명과 권능, 그리고 육체적인 회복, 이 세 가지가 하나로 연결될 때 마음은 이슬처럼 섬세해지고 느낌으로 충만해진다. 새벽, 이 시간은 피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영, 혼, 육에 힘을 불어넣어 군주로 태어나는 때이기도 하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의 상태, 그 느낌이 하루의 일상을 지배합니다. 육체적인 회복이 되지 않은 채로 눈을 뜨면 하루가 힘듭니다. 영적인 힘도, 사명과 권능도 사라집니다. 그래서 새벽 시간이 중요합니다. 길지 않은 새벽 시간만이라도 피로를 회복하는 자기만의 비결이 있어야 마음도 이슬처럼 섬세해집니다. 더보기
아침 건강관리 기술 명상과 요가도 몸을 이완시키는 작업을 포함한다. 그런데 실제로 몸을 이완시키는 심리치유법이 있다. 예를 들면 아침에 기상하기 전에는 이런 동작을 권한다. 발가락 끝까지 다리를 쭉 뻗고 숨을 들이쉬면서 척추와 배가 몸 위쪽으로 늘어나는 것을 느낀다. 팔은 양옆으로, 그 다음엔 위쪽으로 쭉 뻗는다. 잠깐 숨을 멈추고 몸의 유쾌함을 느껴본다. 호흡을 깊게 들이쉬고 내쉰다. - 김혜령의《불안이라는 위안》중에서 - * 명상의 첫 단계가 이완입니다. 요가도 이완이 핵심입니다. 몸을 이완시켜 마음을 풀고, 마음의 이완을 통해 몸을 푸는 것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맨먼저 필요한 것이 이완입니다. 하다 못해 기지개라도 크게 켜고 일어나면 몸이 풀립니다. 자기 나름의 이완 기술 한두 가지를 갖게 되면 그것도 좋은 건.. 더보기
우리 뇌는 아침에 일어날 때 마다 달라진다 우리는 날마다 아침이면 새롭게 바뀐 뇌를 가지고서 잠에서 깨어난다. 뇌는 인생의 모든 순간마다 신경경로를 연결하고 강화하며 새 신경 경로를 만들어낸다. 우리 뇌에 놀랄만한 적응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마음이 열리면서 예전과는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 어려움이 우리를 성장시킨다는 사실을 믿으며, 어렵고 힘든 상황에 직면해도 두려움 때문에 등을 보이고 돌아서는 대신 어려움 속으로 자신만만하게 뛰어들 것이다. - 조 볼러, ‘언락’에서 뇌는 결코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무언가를 학습할 때 마다 우리 뇌의 신경경로는 새롭게 만들어지거나 강화됩니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수록 더 나은 결과가 나오고, 뇌 성장도 활발해집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이것들이 다시 쇠퇴합니다. 뇌가 고정되어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더보기
건강을 위한 아침 수칙 아침에 눈을 뜨면 팔다리 운동을 하고, 창문을 열고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게 해서 깊이 들이마신다. 밤 사이 쌓인 폐 속의 공기를 신선한 공기와 바꾸기 위해서다. 스트레칭을 하면 혈액 순환과 림프의 흐름이 활발해진다. 운동이 끝나면 섭씨 20도 정도의 물 500~750㎖를 천천히 마신다. 물을 마시고 20분쯤 뒤에 신선한 과일을 먹는다. - 신야 히로미의《불로장생 탑시크릿》중에서 - *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그 아침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특히 요즘처럼 면역력이 요구되는 시점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맑은 물, 신선한 공기, 제철 과일, 가벼운 운동은 기본입니다. 자기 나름의 아침 수칙을 만들어 습관으로 만드십시오. 그날 하루가 즐거워지고 건강과 면역력도 뒤따라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