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힘,
사명과 권능,
그리고 육체적인 회복,
이 세 가지가 하나로 연결될 때
마음은 이슬처럼 섬세해지고 느낌으로 충만해진다.
새벽, 이 시간은 피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영, 혼, 육에 힘을 불어넣어 군주로
태어나는 때이기도 하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의 상태,
그 느낌이 하루의 일상을 지배합니다.
육체적인 회복이 되지 않은 채로 눈을 뜨면
하루가 힘듭니다. 영적인 힘도, 사명과 권능도
사라집니다. 그래서 새벽 시간이 중요합니다.
길지 않은 새벽 시간만이라도 피로를
회복하는 자기만의 비결이 있어야
마음도 이슬처럼 섬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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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과 요가도 
몸을 이완시키는 작업을 포함한다. 
그런데 실제로 몸을 이완시키는 심리치유법이 
있다. 예를 들면 아침에 기상하기 전에는 이런 동작을 
권한다. 발가락 끝까지 다리를 쭉 뻗고 숨을 들이쉬면서
척추와 배가 몸 위쪽으로 늘어나는 것을 느낀다. 
팔은 양옆으로, 그 다음엔 위쪽으로 쭉 뻗는다. 
잠깐 숨을 멈추고 몸의 유쾌함을 느껴본다. 
호흡을 깊게 들이쉬고 내쉰다. 


- 김혜령의《불안이라는 위안》중에서 - 


* 명상의 첫 단계가 이완입니다.
요가도 이완이 핵심입니다. 몸을 이완시켜
마음을 풀고, 마음의 이완을 통해 몸을 푸는 것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맨먼저 필요한 것이 이완입니다.
하다 못해 기지개라도 크게 켜고 일어나면
몸이 풀립니다. 자기 나름의 이완 기술
한두 가지를 갖게 되면 그것도
좋은 건강관리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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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날마다 아침이면 새롭게 바뀐 뇌를 가지고서 잠에서 깨어난다.
뇌는 인생의 모든 순간마다 신경경로를 연결하고 강화하며
새 신경 경로를 만들어낸다.
우리 뇌에 놀랄만한 적응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마음이 열리면서 예전과는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
어려움이 우리를 성장시킨다는 사실을 믿으며,
어렵고 힘든 상황에 직면해도 두려움 때문에 등을 보이고 돌아서는 대신
어려움 속으로 자신만만하게 뛰어들 것이다.
- 조 볼러, ‘언락’에서

뇌는 결코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무언가를 학습할 때 마다
우리 뇌의 신경경로는 새롭게 만들어지거나 강화됩니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수록 더 나은 결과가 나오고, 뇌 성장도 활발해집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이것들이 다시 쇠퇴합니다.
뇌가 고정되어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무한히 성장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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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면 
팔다리 운동을 하고, 창문을 열고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게 해서 깊이 들이마신다. 
밤 사이 쌓인 폐 속의 공기를 신선한 공기와 바꾸기 
위해서다. 스트레칭을 하면 혈액 순환과 림프의 
흐름이 활발해진다. 운동이 끝나면 섭씨 20도 
정도의 물 500~750㎖를 천천히 마신다. 
물을 마시고 20분쯤 뒤에 신선한 
과일을 먹는다. 


- 신야 히로미의《불로장생 탑시크릿》중에서 -


*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그 아침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특히 요즘처럼 면역력이 
요구되는 시점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맑은 물, 
신선한 공기, 제철 과일, 가벼운 운동은 기본입니다.
자기 나름의 아침 수칙을 만들어 습관으로
만드십시오. 그날 하루가 즐거워지고
건강과 면역력도 뒤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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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야 할 곳을 
알고 가고 있는가?
나는 언제 어느 때나 있어야 할 곳에 있는가?
나는 내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행동하는가?
사랑할 무엇, 해야 할 무엇, 간절히 바라는 무엇.
이 세 가지 무엇을 갖고 사는가? 


- 방우달의《행복사냥꾼》중에서 - 


* 아침에 
무심코 일어나는 날이 많습니다.
알람 소리에 억지로 일어나는 날이 더 많습니다. 
오랜 세월이 흐르고 철이 좀 들 무렵부터는 
일어나서 진정으로 챙겨야 할 것들을 적어 
책상 앞에 붙여두고 아침마다 읽습니다.
온종일 마음이 환해지고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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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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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몸과 호흡,
그것에 감사한 느낌,
그 자체에 몰입하면서 하루를
시작할 때 삶이 얼마나 나아질지 상상해보자.
기억하라. 당신이 하는 이 행동은 행복과
마음의 평화를 당신에게만이 아니라
당신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도 가져다준다.

- 윌 파이의《인생이 바뀌는 하루 3줄 감사의 기적》중에서 -


* 아침에 눈을 뜨면
맨 먼저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혹시라도 '오늘도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되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보지는 않습니까?
간밤을 무사히 넘기고 살아있는 내 몸을 바라보고
깊은 호흡을 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그 자체만으로 행복해집니다.
마음도 평화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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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나의 행복 철학이다.
그라운드에 서서 축구공과 함께 있는 순간을 최대한 즐기는 것이 행복이다.
어제를 떨치지 못하거나 내일을 걱정하는 삶은 오늘의 행복을 방해한다.
- 손흥민,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영국에서 나는 스마일 보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동료들도 “어떻게 너는 매일 아침 웃으면서 돌아다닐 수 있는 거냐?”라면서
신기해한다. 간단하다. 웃어서 행복한 거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라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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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일상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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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침, 1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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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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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차림으로 

가뿐하게 산책을 나가요.

조금이라도 마음의 여유를 갖고 걸으면

여러 가지 작은 것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피는 꽃들의 향기, 아침의 상쾌한 공기와 

밤하늘에 뜬 달, 산책하는 시간은 마음을 쉬는 시간.

터벅터벅, 건들건들, 발길 닿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즐겁고 편안한 시간입니다.


- 스즈키 도모코의《Smile days》중에서 -



* 터벅터벅, 건들건들.

아무 생각 없이 편히 걷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우리는 살면서 때때로 이런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음을 쉬는 시간입니다. 지친 몸에 생기를 불어넣는

시간입니다. 그때 비로소 놓쳤던 것들이 보이고

들리기 시작합니다. 터벅터벅, 건들건들.

여유 있는 사람의 행복한 몸짓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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