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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가장 행복했습니까?' 암에 걸려 절망하고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상담할 때 처음 물어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인생에서 언제 가장 행복했습니까?" 대부분 사람들이 아이가 대학 잘 가고 남편 일이 잘 되었을 때라고 답합니다. 그럼 다시 "본인이 행복했던 적은 언제입니까?" 물어보면 대부분이 멍하게 대답을 잘 못합니다. - 임재양의《의사의 말 한 마디》중에서 - * 절박할수록 자책과 비탄이 앞섭니다. 지난 시간 행복했던 기억은 사라지고 아프고 힘들고 불행했던 시간만 생각납니다. 그러나 다시 잘 돌아보면 지난 시절 행복하지 않았던 시간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행복이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은 더욱 행복합니다. 그 생각 그 마음이면 암도 행복하게 달아납니다. 더보기
[vod] 암 안 걸리기 [vod] 암 안 걸리기 ... 더보기
암의 원인은 정확히 모른다. "암의 원인은 정확히 모른다. 그런데 암은 유전적 성향이 있다. 그래서 가족력에 암이 있는 사람은 유심히 보고 남다른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암은 예방이 최고다." [김의신 박사가 말하는 암 예방법] ① 가족력에 암이 있는 사람은 해당하는 암을 공부하라. 그리고 해당암에 대한 정기검진을 자주 하라. ② 동물성 기름 섭취를 피하라. 흰 쌀밥도 마찬가지다. 카레에 담긴 카카민 이란 성분은 항암 효과가 크다. 카레를 자주 먹어도 좋다. 고기는 기름이 적은 개고기나 오리고기가 좋다. ③ 40대가 지나면 몸에서 분해효소도 적게 나온다. 적게 먹어라. ④ 적당한 운동을 하라. 걷는 운동이 좋다. 심장에 무리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감사합시다. 더보기
불량은 조직의 암이다. 나는 불량을 암에다 곧잘 비유한다. 암 세포의 분열과 전이를 그대로 닮은 것이 바로 불량 제품에 관한 소문이다. 초기에 발견해서 잘라내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그냥 내버려두면 사람을 죽게 하는 것 까지 똑같다. - 이건희 삼성 회장, ‘이건희 에세이’에서 어느 회사 제품이 좋지 않다는 소문은 급속도로 번져 나가게 되어있습니다. ‘떡은 사람을 건널수록 줄어들고 말은 건널수록 보태진다’는 말 그대로입니다. 이 불량이라는 암도 내버려 두면 기업을 죽게 합니다. 결국 암적 증상의 조기 발견과 퇴치가 기업의 존폐를 좌우하게 됩니다. 개발오류도 암으로 분류되면 난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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