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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홍길

38번 오른 히말라야 '나는 지금 어디로 가야 하는가?' '나의 꿈은 무엇인가?' '내가 다시 도전하고 싶은 대상은 어떤 것인가?' 나는 지금 대자연 속에서 나와 사람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중이다. 히말라야 8,000미터를 38번이나 오르고도 그곳을 향하는 나는 산에서 사람과 희망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삶을 보았다. - 엄홍길의《오직 희망만을 말하라》중에서 - * 38번의 히말라야 등정,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엄청난 도전의식에 매순간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그러나 히말라야를 38번이나 올랐기 때문에 만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목숨걸고 오르지 않았더라면 결코 만나지 못했을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희망도 그와 같아서 목숨이 달린 역경의 계곡에서, 죽음과도 같은 절망의 골짜기에서 만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히말라야.. 더보기
엄홍길 대장이 말하는 배낭 싸는 법 [펌] http://factoll.com/2013/03/%ec%97%84%ed%99%8d%ea%b8%b8-%eb%8c%80%ec%9e%a5%ec%9d%b4-%eb%a7%90%ed%95%98%eb%8a%94-%eb%b0%b0%eb%82%ad-%ec%8b%b8%eb%8a%94-%eb%b2%95/ 1. 무거운 물건은 위쪽, 가벼운 물건은 아래쪽에 배치하라. 사람들은 무조건 무거운 것은 아래, 가벼운 것은 위에 있는 것이 안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바닥에 내려놓는 짐의 경우에는 그 말이 맞다. 그러나 사람이 직접 메고 가는 배낭에까지 이런 생각을 적용해선 곤란하다. 배낭을 쌀 때는 거꾸로 무거운 물건을 위쪽에, 가벼운 물건은 아래쪽에 배치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무거운 물건은 등과 붙는 쪽에, 가벼운 물건은 등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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