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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누가 나를 보는가? 위대한 침묵의 성자 라마나 마하리쉬는 내면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진지하게, 끊임없이 자신에게 '나는 누구인가?' 하고 물어보아야만 한다고 했다. 그는 이것이야말로 경전을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가르쳤다. 그저, '나는 누구인가? 눈에 보이는 이것을 누가 보는가? 귀에 들리는 이것을 누가 듣는가? 나는 누구인가?'하고 물어보라. - 마이클 A. 싱어의《상처받지 않는 영혼》중에서 - * 누가 나를 보는가? 이렇게 자문하며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순간 '나'는 사라집니다. 내적 자유, 곧 내 안의 자유도 함께 사라집니다. 내가 나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내가 내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됩니다. 내 안의 나를 만납니다. 더보기
위대한 기업 판단 기준 어떤 회사가 위대한 기업으로서 그 위치를 유지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하는 기준은 성공한 실적에 의해서가 아니라, 좌절과 실패, 그리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내는 능력으로부터 기인한다. 안락한 시절에는 위대한 영웅이 나오지 않는다. - 메리어트 2세 독일 막스 플랑크 교육연구소에서 15년간 1천명 대상 나이와 지혜의 연관성을 연구한 결과, 지혜로운 사람들 대부분은 고난을 겪고 역경을 극복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가난한 환경에서 살았거나, 남보다 일찍 생활전선에 뛰어 들었거나, 거칠고 힘든 일을 체험해 본 사람들이 큰 걱정 없이 평범하게 산 사람들 보다 지혜로웠다고 연구소는 밝히고 있습니다. 더보기
위대한 생각은 언제 나오는가 위대한 모든 생각은 걷기로부터 나온다. (프리드리히 니체) - 정명헌의《'19 행복 도보여행 길동무》중에서 - * 위대한 생각은 명상으로부터 나옵니다. 위대한 생각은 운동으로부터 나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위대한 생각이 뒤따라 나옵니다. 더보기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이다 2할 9푼을 치는 타자와 3할 타자의 차이는 단순하다. 2할 9푼 타자는 4타수 2안타에 만족하지만, 3할 타자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4타수 3안타 또는 4타수 4안타를 치기 위해 타석에 들어선다. - 재일교포 야구 거인 장훈 선수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입니다. 좋은 것에 만족해서는 결코 위대함을 이룰 수 없습니다. 작은 성취에 만족하지 않고, 남의 평가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향해 끝없이 나아갈 때만이 위대함의 고지를 밟을 수 있습니다. ... 더보기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는 능력이 위대한 선수를 만든다 대다수 스포츠 심리학자들이 말하듯진정 위대한 선수와 그저 괜찮은 선수를 가르는 기준은신체적, 기술적 능력이 아닌 정신력이다.방금 전 벌어진 일을 잊고 앞으로 일어날 일도 생각하지 않고지금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에만 몰입하는 능력이 바로 그것이다.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는 능력이 위대한 선수를 만든다.- 라즈 라후나탄, ‘왜 똑똑한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까?’에서 지나간 과거에 대한 후회와 회한,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에 끌려 다니면아무 것도 해낼 수 없습니다.과거와 미래는 일단 제쳐 놓고 현재의 중요한 일에집중할 수 있을 때 위대함을 일궈 낼 수 있습니다. ... 더보기
노력 없는 재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30페이지의 에세이 한편을 쓰기 위해 무려 3천매의 원고를 채워야했고, 페이지 마다 30-40개의 초고가 필요했다. - 수전 손택 25세에 하버드대 철학 교수가 된 천재, ‘미국 지성계의 퍼스트 레이디’, ‘미국 문단의 악녀’,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 전설적 인물 수전 손택의 위대한 작품은 타고난 재능이 아닌 각고의 노력이 낳은 옥동자인 것입니다. 타고난 재능에 끝없는 노력이 더해질 때 누구나 위대함의 경지에 오를 수 있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