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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가? 오히려 잘된 일이다

 

바로 지금,
당신만의 길을 만들어라.
현실의 한계에 갇히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면서 전진해라.
완벽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반드시 움직여야 한다.
두려운가? 오히려 잘된 일이다. 두려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증거다. 그러니
도망치지 말고 맞서라.


- 프리드리히 니체의 《위버멘쉬》 중에서 -


* 자기 길을 가는 사람에게는 수시로
두려움이 찾아옵니다. 가장 큰 용기는
그 두려움에서 도망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
자각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바로 바라보면
자신의 소명을 알게 됩니다. 두려운가요?
오히려 잘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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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시간이 싫었다

 

나는
그림 그리는 것은 좋아도
미술 시간은 싫었다.
가져오라는 게 많아서였다.
교실 뒷벽에 자랑스레 걸려 있는
내 그림은 친구에게 빌린 물감으로
그린 그림이었다.


- 장혜영의《모두 사랑하고 있습니까》 중에서 -


* "가져오라는 것이 많아서
미술 시간이 싫었다." 너무 단순하지만
아이로서는 충분히 내세울 만한 이유입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글을 쓰려면 펜이 있어야 하고, 그림을
그리려면 물감과 도화지가 있어야
합니다. 준비된 사람만 자기 길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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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통을 겪는 모든 사람은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벌을 받고
있는 것인가? 아무 잘못 없어 보이는 사람이
왜 저런 끔찍한 괴로움을 겪어야 하는가?
대체 이 세상에서는 왜 악과 불의와,
도무지 그 이유를 알 수 없는
고통이 존재하는가?


- 송민원의 《지혜란 무엇인가》 중에서 -


* "왜 이유없는 고통이 존재하는가?"
오랜 인류 역사에서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늘에 묻고 울부짖었던 절규의 물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인류 중에 그 누구도 끝내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다만 오늘도 그 답을 찾아
길을 갈 뿐입니다. 고통 속에서도
자기 길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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