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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권

자율권을 주면 주인의식으로 보답한다 직원들이 창조력을 발휘하느냐 못하느냐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는 자신에게 업무의 재량권이 얼마나 주어졌다고 생각하는지에 달려있다. - 스탠포드대학 데이비드 힐스 교수 창의성에 대해 20년 동안 연구한 하버드대학 테레사 에이머빌 교수는 “창의성을 가장 경직시키는 일은 아무런 자율성도 재량권도 없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상사가 자주 간섭하면서 수시로 체크하면 창의성은 사라집니다.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스스로 결정하게 되면 그 일의 주인이 됩니다. 자연스럽게 창의성도 따라서 커집니다. ... 더보기
권한을 가진 직원은 스트레스를 즐긴다 상황이나 사건을 자신이 전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직원은 아무리 힘들어도 스트레스를 적게 받고오히려 ‘도전할 만한’ 일로 여긴다.전투기 파일럿은 비행 업무, 심지어 전투 중 임무 수행에도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전투기 조종을 자신이 온전히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다.- 브라이언 M. 카니, ‘자유주식회사’에서 실제로 파일럿은 자신이 조정을 통제하지 못하는모의 비행 훈련 때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업무 방식을 일일이 지시하지 않고,자율권을 주어서 통제감을 느끼게 하는 것만으로도스트레스를 대폭 줄이고, 업무 몰입과 만족도를 향상시켜,회사의 성과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