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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

절제의 미학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먹는 다른 짐승들과 달리, 쇠재두루미 가족은 평소 철저한 건강식단으로 몸만들기를 했다. 몸에 좋은 엄선된 음식으로 골격을 튼튼히 한 다음, 근육을 단련시켰다. 그렇다고 비만은 금물이었다. 몸이 가벼워야 높이, 멀리 날 수 있기 때문이다. 두루미 특유의 늘씬하고 우아한 자태는 식욕을 이겨낸 절제의 미학이었다. -김종록의《질라래비 훨훨》중에서 - * 쇠재두루미뿐만이 아닙니다. 사람도 몸이 가벼워야 높이 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몸만들기가 중요합니다. 우선 근육과 골격을 튼튼히 해야 합니다. 식탐 때문에 비만해서도 안됩니다. 운동은 필수이고, 음식 앞에서 절제의 미학이 필요합니다. 더보기
절제, 나잇값 절제, 나잇값 절제는 금욕과 다르다. "나는 나이 드는 것에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러나, 나이 들고 살찌는 것에는 신경을 쓴다.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먹지 말며, 술을 마시더라도 정신이 나갈 정도로 취하지는 말아라." - 캐머런 건의《프랭클린처럼 살아보기》중에서 - * 이른바 '프랭클린 덕목'의 하나가 바로 절제입니다. 그 절제를 무너뜨리는 가장 고약한 장애물이 과식과 과음입니다. 절제력을 시험하는 첫 관문인 셈입니다. 나이 들수록 과식과 과음은 금물입니다. 적절할 때 끊고 멈출 줄 알아야 나잇값을 하게 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