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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

세상과 타협하지 말라 내가 할 말은 네가 원하는 대로 연주하면 된다는 거야. 세상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런 건 생각할 것 없어. 연주하고 싶은 대로 연주해서 너를 세상에 이해시키면 돼. 설령 십오년, 이십년이 걸린다고 해도 말이야. - 재즈 피아니스트 텔로니어스 멍크 세상과 타협하면 빨리 이룰 순 있으나, 나만의 고유한 독창성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나만의 정체성이 없을 때, 오리진이 아닐 때 사람들은 열광하지 않습니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남의 시선을 의식함이 없이 오랜 시간 어려움을 겪더라도 ‘나다움’을 위해 꾸준히 정진하다 보면 어느새 명품이 탄생합니다. . 더보기
[글쓰기] 이마에 핏방울이 맺힐 때까지 미국의 칼럼니스트 윌터 W. 레스 스미스가 말했다. 글쓰기가 쉽다고. 백지를 응시하고 앉아 있기만 하면 된다고. 이마에 핏방울이 맺힐 때까지. 죽을힘을 다해 머리를 짜내면 누구나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목숨 걸면 누구나 잘 쓸 수 있다. 글 쓰는 데 왜 목숨까지 걸어야 하느냐고? 그래서 못쓰는 것이다. - 강원국의《대통령의 글쓰기》중에서 - * 글 쓰는 일을 '피팔아 먹는 직업'이라고도 합니다. 목숨과 바꾸는 작업이니 그만큼 혼을 담아야 한다는 뜻일 겁니다. 글 쓰는 것뿐만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든 이마에 핏방울이 맺힐 때까지 죽을힘을 다하면, 최선의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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