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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

2019-06-17 김기준이비인후과 진료 2019-06-17 김기준이비인후과 아침 8:30 진료 수족구는 끝나고, 아직 왼쪽귀에 중이염이 남아있다. 더보기
2019-05-09 오늘도 이비인후과 오늘도 이비인후과. 중이염 거의 한달째. 이제 마스크 하자. 더보기
2019-05-03 연휴 시작! 중이염 시작 연휴 시작! 중이염 시작! 아침부터 콧물이 노랗더니. 어린이집에서 열 난다고 해열제 먹고, 하원하고 바로 더맑은이비인후과. 중이염 발발! 연휴동안 관리해보자 ㅎㅎ 열이 39.1, 널뛰기한다. 더보기
2019-04-25 제주살이, 중이염, 어린이집 어린이집을 다녀서 중이염이 빨리 안낫는건지 알 수 없다. 근 4주차 되는거같다. 오늘 아침 검진에 많이 가라앉아 있어서 별 이상없으면 1주일 뒤에 오라는데.. 바람 쐬면 더 않좋은건가. 이번주 토요일 제주시 오일장 가야지! 더보기
2019-04-22 제주 일상, 육아, 중이염 제주 일상, 육아, 중이염 언제 나을까? 더보기
아이 중이염 주범, 목욕물이 아니다. 중이염에 대한 오해. 아이 중이염 주범, 목욕물이 아니다. ‘아기 목욕시키다가 귀에 물이 좀 들어갔는데 그래서 중이염이 생긴 건가요?’ 중이염에 걸린 아기들을 진료하다가 아기 엄마들로부터 흔히 듣는 이야기입니다. 귀 속은 들여다 볼 수가 없어서 엄마들이 걱정을 많이 하는 부분이지요. 아기들의 귀는 밖에서 보이는 귀바퀴 부분과 귓구멍이 있고 그 속으로 동굴처럼 외이도가 이어집니다. 외이도의 끝에 고막이 막고 있습니다. 고막에 안 쪽으로 붙어있는 작은 뼈들이 달팽이관에 소리를 전달하여 소리를 듣게 됩니다. 즉, 귓 속은 막힌 동굴같은 모양이기 때문에 밖에서 물이 들어가도 속으로 더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물이 좀 들어갔더라도 그냥 두면 증발해서 물이 날라갑니다. 중이염이라고 하는 병은 고막의 안 쪽에 염증이 자리잡아 고름이 차거나.. 더보기
2019-04-10 제주직항 오사카 간사이공항, 출국준비에 앞서 더맑은이비인후과. 제주직항 오사카 간사이공항으로 출국하기 전 해솔이 중이염 상태 체크. 일찍 더맑은이비인후과의원에 가서 진료.8시30분인데 사람이 많다. 붓기는 가라앉아서 충혈은 없고 아직 고름은 차있고. 콧물 많이 흘려야겠다. 일요일 입국이라 5일치 약 받고, 약국에서 배도라지에 퐁당 음료 3개 사고. 기업은행가서 미리 휙서비스로 환전신청한것 받고. 더보기
2019-04-09 더맑은이비인후과 다녀옴 더맑은이비인후과 다녀옴. 내일 아침 다시 방문 예정. 중이염 상태 호전됨. 콧물을 더 흘려야 빠질텐데. 약국에서 음료도 사고. 메종드베니에서 빵 사고 집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