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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무심하게 구는 손자손녀들 자식들, 손자손녀들은 걸핏하면 나한테 '춤을 춰보라'고 합니다. 내가 춤을 잘 춰서가 아니라 비틀거리면서 춤추는 내가 재미있고 웃기기 때문이에요. "할머니 잘한다, 와!" 하는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아파요. 아이들이 나를 많이 사랑한다는 건 나도 잘 알아요. 하지만 때때로 너무 무심하게 굴어요. - 브레네 브라운의《나는 왜 내 편이 아닌가》중에서 - * "아이를 예뻐하면 할아버지 수염을 잡아당긴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무심한 아이들의 행동이 버릇없음으로 번지는 것을 경계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하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웃고 춤추는 것도 괜찮겠다 싶기도 합니다. 무심하게 구는 자식과 손자손녀들이 있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다. 더보기
늘 함께 있는 사람들의 장점을 생각하라 너의 마음을 즐겁고 기쁘게 하고자 한다면 네가 함께 어울리는 사람들의 좋은 점들을 떠올려보라.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성품 속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미덕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나타나는 것을 생각해 볼 때만큼 즐겁고 기쁜 때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런 것들을 늘 너의 머릿속에 간직해두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우리는 보통 타인을 시기와 질투의 대상, 나와 경쟁해야 할 상대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타인은 나와 함께 더불어 더 나은 세상을 건설해 나갈 협력자이자 동반자입니다. 다른 사람의 강점을 찾아내고 이를 진심으로 기뻐할 수 있다면 진정한 인격자요, 세상을 이끌어갈 참된 리더라 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늘 함께 있는 사람들의 장점을 생각하라 너의 마음을 즐겁고 기쁘게 하고자 한다면 네가 함께 어울리는 사람들의 좋은 점들을 떠올려보라.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성품 속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미덕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나타나는 것을 생각해 볼 때만큼 즐겁고 기쁜 때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런 것들을 늘 너의 머릿속에 간직해두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우리는 보통 타인을 시기와 질투의 대상, 나와 경쟁해야 할 상대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타인은 나와 함께 더불어 더 나은 세상을 건설해 나갈 협력자이자 동반자입니다. 다른 사람의 강점을 찾아내고 이를 진심으로 기뻐할 수 있다면 진정한 인격자요, 세상을 이끌어갈 참된 리더라 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기분 좋은 사람 우리가 어떤 사람과 함께 있을 때 기분이 좋은 것은 그 사람이 내뿜는 기가 우리 안의 기와 맞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불편하고 낯선 기분이 드는 것도 마찬가지 원리다. 말을 한마디도 나누지 않았는데도 마음이 불편하면 그 사람이 발산하는 기가 우리의 에너지와 잘 섞이지 않기 때문이다. - 사라 파워스의《인사이트 요가》중에서 - * 사람마다 자신만이 내뿜는 기운이 있습니다.사람과 사람 사이도 이 보이지 않는 기운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음으로, 눈빛으로, 향기로...그것을 우리는 느낌으로 금세 알아차립니다.아, 그 사람과 있으니 기분이 참 좋다!그런 만남이 우리 모두의 인생을즐겁고 건강하게 만듭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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