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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면목

세르반테스는 왜 '돈키호테'를 썼을까 혹시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올바른 길인지 자꾸 의심이 간다면 '돈키호테'를 펼쳐보길 권합니다. 물론 그 안에 찾고자 하는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정답 대신 동문서답이 큰 위안이 될 때가 있습니다. 삶에 정답이란 없음을 깨달은 세르반테스가 돈키호테란 동문서답을 세상에 내놓은 이유입니다. - 박광혁의《히포크라테스 미술관》중에서 - *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는 해학과 풍자로 가득한 공상 소설입니다. 현실을 무시한 듯한 행동과 모험으로 엉뚱하기 짝이 없고 모든 것이 동문서답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 안에 인간의 진면목이 칼끝 같은 문장으로 잘 그려져 있습니다. 재미도 있고, 위로도 받고, 잃었던 인생의 길도 다시 찾습니다. 더보기
아름다운 아내, 못생긴 아내 아름다운 아내는 자기가 아름답다는 것을 너무 의식합니다. 그것이 그녀를 추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못생긴 아내는 자신이 못생겼다는 것을 너무 의식합니다. 그것이 그녀를 더 아름답게 만듭니다. - 오쇼의《노자 도덕경, 두드리지 마라 문은 열려있다》중에서 - * 외모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합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은 마음에서 비롯됩니다.어떤 마음, 어떤 생각으로 자신을 바라보고표현하느냐에 따라 진면목이 드러납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은 늙지 않습니다.세월이 갈수록 더 아름답습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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