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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진정성의 가장 큰 특징은
숨길 수 없다는 것이다. 진짜 친절은
억지로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온다.
진짜 책임감은 명령하지 않아도 스스로 움직인다.
진짜 배려는 계산하지 않아도 몸에 배어 있다.
이런 것들은 연기할 수 없다. 왜냐하면
진정성은 습관이기 때문이다.


- 김을호의 《태도는 카피가 안 된다》 중에서 -


* '진정성'은 자연스러움입니다.
애쓰지 않아도 드러나는 '진짜'입니다.
반대로 '거짓'은 억지로 애를 써야 합니다.
머리를 굴려야 하고, 자신이 한 말과 행동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가짜는 곧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진실한 사람의 말과 행동은
현란하지 않습니다. 그 안에
진정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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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훌륭한 연설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카네기: 가장 간결하고 적극적이며 비장한 연설은
'당신을 사랑합니다'입니다. 이 말보다 효과적인 말을
아직 듣지 못했습니다. 하고자 하는 말에 확신이 있으면
연설에 감정을 담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닙니다.
진실한 감정을 실어 말하는 사람을 세상은
매력적인 사람으로 인정해 줄 겁니다.


- 나폴레온 힐의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3》 중에서 -


* 연설이건 글이건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입니다.
진실한 것에는 힘이 있어 상대가 감동을 받습니다.
가장 강력한 말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입니다.
문제는 진심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건 테크닉의 영역이 아닙니다.
진심이라는 기본 위에 스킬이
더해져야 힘이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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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확보하려면
몇 년 동안 1천 시간은 넘게 운동해야 한다.
신선한 공기가 혈액을 되돌리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신선한 공기는 돈으로도 살 수 없다.
충분한 에너지를 모으려면 대량의 신선한
공기가 필요하다. 빈번하게 밖으로 나가
신선한 공기를 호흡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 필립 길버트 해머튼 《지적 생활의 즐거움》 중에서 -


* 우리 몸에 그 어떤 보약보다
귀한 것은 바로 공기입니다. 공기가 없다면
단 한순간도 살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크게
두 에너지로 삽니다. 하나는 하늘의 에너지, 바로
공기이고, 다른 하나는 땅의 에너지, 곧 음식입니다.
이 귀한 에너지들로 살아가는 우리는 자연 앞에
진실로 겸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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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나서지 않을 때,
진실을 말하는 데는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는 용기, 지혜, 정의,
절제를 네 가지 주요 덕목으로 꼽았고,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용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용기가
다른 덕목들을 지켜주는 근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용기 없이는 다른 덕목을
일관되게 실천할 수 없고,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를 지켜낼 수도
없습니다.


-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의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 중에서 -


* 용기는 때로
손해와 희생을 초래합니다.
진실을 말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용기 내기가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 그래서
눈앞의 위기가 보이는 순간에 돌아서고 마는 것입니다.
옳은 것을 옳다 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는 자신의 존재 가치를 드러내는
최고 최선의 덕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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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를 논할 때
사실이 매우 중요하지만 때로는
사실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실 너머의 진실이고
그 진실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더 높은 차원에서
설명되는 진리라 하겠다. 작금의 현실에서는 진리는
말할 것도 없고 진실을 파악하는 것도 지극히
어렵다. 아쉬운 대로 사실을 알고자 하지만
그 사실조차 파묻혀 거짓이 난무하는
세상으로 바뀌었다.


- 김윤세의《자연치유에 몸을 맡겨라》중에서 -


* 거짓이
세상을 흔들고 있습니다.
거짓이 사실과 진실을 덮어누르고
게다가 '내 편'과 '네 편'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내 편'이면 거짓도 사실로 치부하고, '네 편'이다
싶으면 사실과 진실도 거짓으로 매도해 버립니다.
무지막지한 '진영 논리'에 갇혀 세상을 바라보고
진리처럼 받아들입니다. 하루빨리 씻어내야 할
우리 사회의 아프고도 부끄러운 속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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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진실을 바로 본다면
'너는 그래선 안 된다'는 내 생각과
관점이 나를 화나게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 일을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건
결국 내 마음입니다.


- 김연수의 《정견》 중에서 -


* 세상에는 수많은 일이 벌어집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일도 있고 경천동지할 일도
생깁니다. 내가 태어나서 살아오는 동안 형성된
틀에 맞춰 세상을 바라보면 전체를 제대로 보지
못 합니다. 그 틀을 치워버리고 세상을 보면
모든 뜻이 해석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나'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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